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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조피볼락 – ‘우럭’이란 이름이 더 친숙한 조피볼락
- 조피볼락은 넙치 다음으로 많이 양식되는 어종으로 육질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좋아 우리 국민들이 선호하는 횟감이다. 성장이 빠르고 저수온에 강하여 월동...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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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눈] 새로운 앱 ‘LeaveHomeSafe’ - 점점 더 복잡해지는 삶, 그러나 필요하다
- (이유성 기자) 2020년은 전 세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벌써 11월 중순을 맞이하고 있다. 모든 관심과 집중은 펜데믹 상황으로 ...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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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말짱 도루묵 - ‘은어’가 도로 ‘묵’이 된 사연
- 우리말에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어떤 일이 잘 되어가다가 결국 아무 소득이 없는 헛된 결과나 헛수고가 됨을 속되게 이르는 말&rs...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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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우럭&양파, 우럭 양파구이 만들기
- 생선 요리는 생선 손질, 냄새 등으로 인해 비교적 집에서 해 먹기 번거로운 요리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누구나 따라하기 간편하고 손쉬운 생선구이 레...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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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눈] 미국 대선 이후, 홍콩-미국 다시 협력 관계로 돌아설까?
- 지난 3일 시작된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 후, 현직 대통령 트럼프와 바이든, 두 후보의 투표 결과가 치열하게 진행됐다. 한국, 중국, 홍콩은 물론 전 세계가 촉각...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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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Ⅲ)
- 윗옷 VS. 웃옷 ① “원피스는 윗옷과 아래옷의 구별이 없는 옷이다.” ② “원피스는 웃옷과 아래옷의 구별이 없는 옷이다.” 어떤 표현이 맞는 ...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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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칼럼] 우리 아이는 어떤 지능을 타고 났을까?
- 필자는 어렸을 적,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들었던 것 같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나는 매일 방과 후 친구들을 데리...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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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최애 안주 반건조 오징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수산물은 상온에 오랜시간 두게 된다면 금방 부패되기 쉽습니다. 수산물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중 따뜻한 바람 등으로 오랜시간 건조시킨 건어물이 있는데요....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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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Ⅱ)
- 오늘은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두 번째 시간으로, 한국 사람들이 잘 틀리는 표현 몇 가지를 추가적으로 확인해 보려고 한다. 물론 이러한 표현들을 틀린다고 해...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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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Ⅰ)
- 실생활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틀리고 있고 또 헷갈려하는 표현들이 많이 있다. 이런 표현들을 접할 때마다 교정을 시도하게 되...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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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칼럼]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 우리는 가을이 되면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의 계절이라고 부른다. 얼마나 독서가 중요하면 독서하는 계절을 따로 만들어 독서를 강조하였을까? 아니면 너무 ...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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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독도의 날 기념, 숫자로 보는 독도와 해양생물
- 10월25일은 독도의 날입니다.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갈등으로부터 독도 수호 희지를 표명하며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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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순우리말인 듯 순우리말 아닌 순우리말 같은 너
- 시소, 댐, 비닐, 빵, 미라, 망토, 고무, 냄비, 고구마... 이 단어들 중에 순우리말은 몇 개나 있을까? 정답은 0개이다. 오늘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 중 순...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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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새우를 소금에 굽는 이유
- 새우 제철은 9월부터 12월 사이로, 이때가 가장 통통하게 살이 올라 맛있는 시기입니다. 새우는 구워도 맛있고 새우튀김으로 먹어도 맛이 좋아 남녀노소 즐겨...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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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시치미는 왜 항상 떼기만 할까?
- [시치미를 떼다 : 자기가 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거나 짐짓 모르는 체 하다] 우리말에 ‘시치미를 떼다’라는 표현이 있다. 자기가 한 일을 하지 않았...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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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칼럼] 자녀 교육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필자는 대학 때부터 교육과 연관된 일을 시작하였다. 대학부터 과외를 하고 졸업 후 교육회사에 취직을 하고 아이들을 만나고 많은 가정을 방문하고 관찰하면...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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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10월의 제철 해산물 – 갈치 & 꽃게
- 추석이 지나면 낮밤할 것 없이 찬바람이 불어오며 가을의 끝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10월 이달의 수산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맛이 차오르는 제...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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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눈] “국경아 열려라!! - 이제, 14일 검역 격리 없이 중국, 마카오 방문을 준비하자.”
- 기자의 지인 중에는 중국과 연계된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나 직장인들이 많다. 코로나바이러스가 1월 말에 발생한 후, 지난 2월부터 중국 입국 제한 조치가 ...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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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칠칠맞은 놈 VS. 칠칠치 못한 놈
- [‘칠칠맞다’를 부정적인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 “너는 다 큰 애가 칠칠맞게 옷이 그게 뭐니?” 어릴 때 부모님께 누구나 한 번...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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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칼럼] 친구 같은 아빠? 무관심한 아버지?
- 수능시험이 도입되고 수시와 정시로 나누어 대학 신입생을 선발하고 입시제도가 대학별로 그리고 학과별로 다양해지고 수많은 입시전형이 생기게 되면서 농...
-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