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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우리 삶에 잠입해 있는 일본어 다루기 (1)
- 오늘 필자가 한 지인을 만났는데, 한참 이야기를 나누다 집으로 돌아가던 그 지인이 나에게 이 한마디를 건넸다. “저 마호병은 누구 건데, 계속 저기 놓여 ...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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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만만한게 홍어 거시기’ – 사람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할 때 내뱉는 푸념
- ‘만만한게 홍어 거시기’라는 속담이 있다. 사람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할 때 내뱉는 푸념이다. 다시 말하면 홍어의 거시기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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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왜 날씨가 추워지면 ‘동장군’이 찾아왔다고 할까?
- 요즘 날씨가 매섭기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전국 각 지역이 경쟁적으로 역대 최저 기온, 몇 년 만에 찾아온 최저 기온을 보도하느라 바빠 보인다. ...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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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수산물 음식궁합 레시피 – 삼치&유자, 삼치 유자조림 만들기
- 오늘 소개할 수산물 음식궁합 레시피는 유자향 가득 머금은 새콤달콤 밥도둑 ‘삼치 유자조림’입니다. 삼치와 유자는 찰떡 음식궁합이라는 사실! DHA가...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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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미운 사위놈 매생이 국’
- 매생이는 남도의 바닷가에서 오로지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녹색 해조류의 하나이다. 무쳐먹는 파래나 감태와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것들보다는 굵기가 ...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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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우리말의 의존 명사는 모두 몇 개일까?
-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어렵다고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 진짜 많은 이유가 있다. 사실 한글이 과학적이라서 배우기 쉽다는 부분을 제외하면 한국...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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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Ⅴ - 염두해 두다 VS 염두에 두다?
- 1. 염두해 두다 VS. 염두에 두다 ①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염두해 둬.” ②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염두에 둬.” ‘염두에 두다’...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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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수산물 음식궁합 레시피 – 꼬막&쪽파, 꼬막 크림리조또 만들기
- 겨울철 패딩을 꺼내는 계절이 되면 시장에서는 서서히 꼬막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꼬막 제철은 11월부터 3월까지 대부분의 조개류들이 가장 맛있는 시기로 ...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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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Ⅳ - 천상 VS 천생? 부치다 VS 붙이다?
- 1. 천상 VS. 천생 ① “저 배우는 연기하는 걸 보면, 천상 배우인 것 같아.”② “저 배우는 연기하는 걸 보면, 천생 배우인 것 같아.” 누군가가 하...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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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청어 굽는데 된장 칠하듯 하다 - 화장이 서툴러 볼품없이 된 얼굴
- 청어는 최근 우리 연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종 가운데 하나가 됐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팔도 연안 어디에서나 청어가 어획됐다는 기록이 ‘세종실록...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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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나는 영문도 모르고 그녀에게 퇴짜를 맞았다
- [‘영문을 모르다’와 ‘퇴짜 맞다’의 어원 살펴보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표현 중에 ‘영문을 모르다’라는 표현이 있다. 이는 배우거...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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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우리바다 우리식품 – 갯바위의 제왕, 돌돔
- 돌돔은 농어목 돌돔과의 바닷물고기로, 암초가 많은 연안에서 여름철 낚시로 주로 잡힌다. 돌돔이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해초가 무성한 암초지대에서 쉽게 ...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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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난 착한 놈일까, 나쁜 놈일까? 나의 정체성을 찾아서...
- 1. 안절부절 ① “너 왜 똥 싼 강아지마냥 안절부절하냐?” ② “너 왜 똥 싼 강아지마냥 안절부절 못하냐?” 글의 서두부터 ‘똥’을 언급해...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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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뜨끈하고 건강하게 숙취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하는 수산물 해장국
- 어느덧 11월이 끝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12월이 되면 자주 못 본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그간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보따리를 풀기도 합니다. ...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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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초대석 - “위기(危機)는 위험과 기회”, 소망 메시지
- 명사 초대석 : 소망 메시지, “위기(危機)는 위험과 기회” △ 이홍배 (홍콩중앙교회 담임목사)인터넷 네트워크의 속도가 빨라...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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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눈] 홍콩은 COVID-19 4차 확산과의 사투 中, “지치지 말자”
- (이유성 위클리홍콩 편집장) 홍콩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 보고된 것은 지난 1월 말이었다. 2020년 내내 전염병 사태 속에서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는 삶을 ...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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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개판 5분 전’에 멍멍이는 등장하지 않는다.
- [‘개판 5분 전’의 어원 살펴보기]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상황, 통제가 불가능한 아수라장 상태를 가리켜 우리는 흔히 ‘개판 5...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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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eafood] “남양원님 굴회 마시듯 한다”-눈 깜짝할 사이 먹어 치우는 모습
- 뭔가를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치우거나 어떤 일을 순식간에 해치울 때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한다.”는 속담을 쓴다. 남양(南陽)은 경기도 화성군에 ...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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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칼럼] 인공지능 시대: 우리 자녀에게 필요한 능력은?
- ‘AI(인공지능)와 로봇, 빅데이터,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요즘 자주 듣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키워드들이다. 4차 산업혁명이 완성되면 많은 직업들이 ...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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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 우리말 사냥] ‘꼽사리’와 ‘오지랖’, 누가 누가 잘하나?
- 우리말에 ‘꼽사리’라는 표현이 있다. 흔히 “꼽사리 끼지 마.”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이는데, 이 말의 어원을 살펴보면 ‘무릎이 탁 쳐지는&...
-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