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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귀재 세이노의 진짜 '부자 아빠' 되기 -2
- [제132호, 7월7일]부자더러 돈을 파묻으라고? 참부자들까지 다 도둑으로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려 하는 것일까. 머릿속에 '부자=도둑놈'이라는 공식이 박혀 있다면 부자가 되는 것은 도둑이 되...
-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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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뜨거운 <점프>! - 'Jump' by YEGAM INC : <점프>의 뜨거운 여름준비, 중국배우 합류와 함께 홍콩, 캐나다, 영국 등 해외 공연 줄지어
- [제132호, 7월7일]
마샬아츠 퍼포먼스인 [점프]가 7월 홍콩의 최대 여름축제인 IAC(International arts carnival)에 초청받아 공연할 예정이다.
[점프]는 태권도를 비롯한 동양무술에 화려한 아크로바틱, 그리...
-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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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룡, 재산의 절반은 자선기금회에 기부
- [제132호, 7월7일]
성룡은 지난 '중국호랑이 구하기' 자선회에 참석, 자신은 이미 유서를 만들었으며 재산의 반을 '성룡 자선 기금회'에 기부하고 나머지 반은 아내 임붕교와 아들 방조명에게 똑 같이 나...
-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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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무극>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참패
- [제132호, 7월7일]
엄청난 돈을 투자해 만든 중국영화 무극이 213곳의 미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상영 10일 동안 51만 US$를 벌어들이는데 그쳤다.
<무극>이 미국에서 ...
-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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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코치에게서 온 편지(87) - 1막2장의 커튼을 올려라
- [제131호, 6월30일]
늦어도 올인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위해 자주 들르는 도심가의 주상복합건물이 있습니다. 푸드코트와 쇼핑몰을 갖춘 데다 지하로 내려가면 전철까지 연결이 되는 곳이라 우연찮게...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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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와 함께 떠나는 남도 기행 (3) -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 [제131호, 6월30일]
버스는 계속 달리고 있고 가이드 아저씨도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버스가 가속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신이 나서 한국의 눈부신 경제발전상에 대해 얘길 하신다. 전직이 경제학교수가 ...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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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LOVE & BAB 스토리 (1) -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 [제131호, 6월30일]
한 아이의 엄마로서 직장을 다닌다는 것, 그리고 무엇인가 커리어를 쌓고자 노력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사실 한 가지를 잘 하기도 얼마나 어려운가? 이는 선진국이나 후진...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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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급! 광동어 강좌 - 9 點(딤) : 어떻게
- [제131호, 6월30일]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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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화폐 및 금융제도 Q&A (15) - 홍콩내 다른 은행에서 송금 이체할 경우
- [제131호, 6월30일]Q : 홍콩내 A 은행에서 B 은행으로 계좌 이체할 경우, 한국에서와 같이 이체 당일 수취 지정인이 자신의 예금구좌에서 송금액을 찾을 수 있는지요?A : 홍콩달러의 경우 홍콩내 실시간 결제시...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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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한여름 밤의 꿈' 유럽 이어 홍콩으로
- [제131호, 6월30일]
‘양정웅式 셰익스피어’ 연이은 호응 아시아 최고 예술제에
내년 2월에 홍콩 공연
극작가 겸 연출가 양정웅(38)이 또 일을 냈다. 그가 연출한 연극 '한여름 밤의 꿈'이 아시아 ...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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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홍콩습지공원 개장
- [제131호, 6월30일]
지난 5월 20일 홍콩습지공원이 개장하면서 '2006 홍콩 대탐험의 해'에 걸 맞는 볼거리 하나가 더해졌다. 홍콩습지공원(www.wetlandpark.com)은 친환경적인 관광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구축된 ...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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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코치에게서 온 편지(86) - 나 어때 보여요
- [제130호, 6월23일]
자신도 모르는 대답
"여보 이건 어때? 이 정도면 괜찮겠어? 안 뚱뚱해 보여?"
"음 그 정도면 괜찮지"
"그런데 얼굴이 왜 그래? 괜찮은 표정이 아니잖아. 뚱뚱해 보여서 그래? ...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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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와 함께 떠나는 남도 기행 (2) - 낙동강 오리알이 되다
- [제130호, 6월23일]
아시아나 비빔밥과 아주머니
나의 쌀쌀맞은 한 마디에 그만 입이 딱 닫힌 아주머니는 계속 나의 눈치를 보신다. 이런 저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쌓였던 피로로 인해 잠이 밀...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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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홍콩유감 [有感]- 6. 여름 방학
- [제130호, 6월23일]
1973년의 석유파동의 여파(餘波)인 55일간의 긴 겨울방학에 보조 맞춘 1달이 겨우 될까 말까한 여름 방학은 초등시절 내내 일식집의 밑반찬같이 정말 감질나기만 했다. 문교부에서 나...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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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노의 부자아빠 만들기 (10) - 나는 외제차를 탑니다.
- [제130호, 6월23일] 나는 외제차를 탄다. 억대가 훨씬 넘으며 운전기사를 두고 있다. 젊었을 때는 굶어 본적도 많았고 피 튀기듯 노력해서 세금 낼 것 다 내고(버는 것에서 반은 세금 낸다) 부동산 투기라는...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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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통신] 속옷을 적시는 가랑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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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정우성, 이성재가 주연했던 영화 ‘데이지’가 홍콩에서 시사회를 갖던 지난 4월, 발 디딜 틈 없이 몰려든 내외신 기자들의 틈에 끼어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을 때였다. 망원렌즈가 ...
- 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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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덕란의 영어 한마디 (73) - 과거완료진행형 PAST PERFECT CONTINUOUS (had been + ~ing)
- [제129호, 6월16일] '어설픈 몸짓이라도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것과 그 몸부림조차도 없는 것과는 긴 세월이 흐른 후 엄청난 차이를 보일 것이다' 라는 "7막 7장" 홍정욱씨의 글이 생각납니다. 그 글...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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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급! 광동어 강좌 -8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 [제129호, 6월16일]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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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로와 탱고에 취한 밤
- [제129호, 6월16일]
지난 12일 저녁 7시30분부터 센트럴 씨티홀에서 열린'Celli & Tango' 공연장에는 1000석이 넘는 객석이 가득 찼다. 그런 객석의 열기에 답하기라도 하듯 배일환과 송영훈, 이희연, 박시...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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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주택 정보 (22) - 구룡 홍함, 로열 페니슐라(Royal Peninsula 半島豪庭)
- [제129호, 6월16일] KCR 홍함역에 직결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린 듯한 모양이 특징의 고급 아파트.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원룸에서 가족들을 위한 넓은 평수까지 다양하다. 쇼핑몰이 밀집해 있는 왐포아...
- 200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