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홍콩한인상공회"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홍콩지사와 공동주최로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행사를 개최한다.한국과 홍콩이 함께 공유하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 지역 간 문화...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926년 9월 2일 (수) 홍콩 다이너스티클럽에서 ‘K-패션 네트워킹 오찬’을 개최했다.

홍콩 정부 및 패션 기관 관계자들과 한국 신진 디자이너 간 교류 도모와 K-패션 브랜드의 홍콩 진출 및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하는 등 우리 패션기업을 환영하고 홍콩 정부 및 패션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지원했다.

금번 행사는 9.2-5 홍콩에서 개최되는 센터스테이지에 우리 패션기업 12개사가 Featured Partner로 참여하 것과 연계, K-패션의 홍보 및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패션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홍콩정부 문화창의산업발전청 Drew Lai 청장과 홍콩무역발전국 부대표 Smiley Lam, 인베스트홍콩 Alpha Lau 대표 등 홍콩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였으며, Harvey Nicholas, Swire Resources 등 현지 주요 패션유통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 20여명이 참여하여 우리기업들과 네트워킹 하는 등 K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주홍콩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우리 패션기업들을 환영하면서 홍콩이 단순한 지역시장이 아니라 중국 본토시장으로 나가는 관문이자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테스트베드라고 소개하며 우리 패션기업들의 해외진출에 홍콩시장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고, 홍콩 패션업계 관계자들에게는 K컬처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우리 패션기업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KOTRA 장상해 홍콩무역관장(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K-패션의 글로벌 위상 및 홍콩의 거점 역할 을 강조하고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측면에서 한국 패션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것임을 언급했다. 그리고현지 기관 및 업계 관계자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홍콩무역발전국 부대표 Smiley Lam은 최근 한국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번 센터스테이지 전시를 통해 한국 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한국기업에 감사를 표시했다.
인베스트홍콩 Alpha Lau 대표는 홍콩이 비즈니스 허브로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글로벌 패션기업의 소싱오피스가 있다는 점도 패션기업을 모이게 하는 특징 중 하나라고 하면서 "한국은 창조하고 홍콩은 연결한다"라고 하며 한국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패션기업들은 총영사관의 지원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홍콩 유통 채널과의 비즈니스 연계성 강화로 홍콩시장을 통한 해외진출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자료제공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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