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안녕하세요, 저는 임지령입니다." 라는 인사 한 마디로도 많은 남자들을 반하게 하는 31세의 임지령은 몇 년간 모델로 활동해왔고, 지난 해 부터 급속히 유명해졌다. 빼어난 용모에 애교스러운 목소리를 가진 그녀는 많은 팬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가 어리광을 부리는 것 같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세대 대만의 최고 미녀가 되었다. 천성의 아름다운 미모를 갖고 있어 나이가 점차 많아져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MC 장비는 "임지령이 영리하고 귀엽다"면서 "임지령의 아기같은 목소리는 마치 천사의 목소리 같이 들린다"고 말했다.
10년 전, 왕눈이 스타 곽부성은 청춘과 생동감으로 4대천왕에 들어 서게 되었다. 그 당시 그의 음악은 빠른 리듬의 댄스 음악이 대부분이었고, 감출 수 없는 청춘과 활기는 수많은 소녀들을 열광케 했다.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 그의 옷차림은 더욱 어려져 날로 더욱 젊어지는 그를 발견할 수 있다.
50세가 넘은 유소경은 70-80년대의 인기 스타로 44세 때 '무칙천'에 출연하여, 소녀부터 노인까지의 역할을 소화해냈다. 47세 때 '화소아방궁'의 주연으로 10대 소녀 공주를 연기함은 물론, 세 사람의 역할을 홀로 맡았고 50세 때는 '화봉황'의 5역을 맡기도 했다. 분장사가 얼굴에 마술을 부릴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녀가 연출한 '소녀'들의 몸매에서 나이를 감출 수는 없었다.
몸매가 좋고 피부가 흰데다 애교스러워 '귀여운 여인'으로 통하는 서약선은 매번 선녀와 같이 단장하고 화면에 등장하지만, 나이30이 되자 이전의 '청순한 인어공주'에서 '고령 옥녀'의 행렬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미 40세에 접어든 장위건은 '소년 영웅 방세옥', '소년 장싼펑' 등의 많은 시대극을 맡아왔다. 어떠한 '소년' 역이건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 스크린 안의 장위건은 뛰고 날고, 사라지면서 언제나 신출귀몰한 20대 초반의 남성역을 맡는다. 그는 늘 이런 젊은이 역을 연기하는 것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 같다며 감사해 했다.ⓒ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