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디지털카메라 업체들의 신제품 경쟁이 올 초부터 뜨겁다. 캐논(EOS 450D), 니콘(D60), 펜탁스(K20D· K200D) 등 전통적인 카메라 업체들이 잇따라 고급기종을 선보였고, 소니(알파300·알파350), 삼성(GX-20)도 도전장을 던지는 형국이다. 게다가 얼굴 인식 등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알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과 자신의 용도에 맞는 제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첫째는 얼굴인식 기능이다. 기존의 디카는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이 잘못 맞아 인물이 흐릿하게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2006년부터 보급이 시작된 디카의 얼굴인식 기능은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해준다. 다만 후지필름의 '얼짱나비 2.0', 올림푸스의 '스마일 샷', 소니의 '스마일 셔터' 등 각 사마다 얼굴 인식기능의 명칭이 다르고, 기능 성격도 약간씩 다르다. 얼짱나비 2.0의 경우 얼굴의 옆모습은 물론 상하좌우 270도까지 인식하는 게 특징이다. 스마일 셔터와 스마일 샷은 웃는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하며, 특히 스마일 셔터기능의 경우 어른과 아이의 얼굴을 구분해 우선 초점을 맞출 대상을 정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LCD 터치스크린이나 카메라 본체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작동된다.
최근 시장에는 앞서 언급한 기능을 갖춘 디카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용도에 따라 전문가용부터 비교적 조작이 쉬운 콤팩트 디카까지 다양하므로, 자신에 맞는 가격대와 기능의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삼성테크윈의 '블루(VLUU)i8'은 820만 화소급 제품으로, 광학 3배 줌렌즈를 채용했다. 동영상 영화감상·음악재생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흔들림 보정은 물론 고감도(ISO3200) 촬영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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