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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홍콩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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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클리홍콩]]></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Wed, 10 Jun 2026 04:5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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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홍콩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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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홍콩대한검도회]69회 홍콩 삼각주 전국체전 검도대회 참가</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ee56b60bd10a3c5641fa791a159e300bda5702f9.jpg" class="fr-fic fr-dib"><br>재홍콩 대한검도회는 2026년 6월 7일 카우룬파크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rsquo;69th Festival of Sport - HongKong - Guangdong - Macau - Greater Bay Area Kendo Tournament&rsquo;(69회 홍콩 삼각주 전국체전 검도대회)에 참가하여 유소년부에서 양동훈 학생이 3위에, 남자부에서 남궁윤호씨가 감투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고, 김영수, 김영관 사범은 대회 심판으로 초빙받아 여러경기 심판을 보는 역할을 소임하였다.&nbsp;<br>Eda Chen 홍콩연맹 전무는 &rdquo;한국 참가자들은 흰도복에 이름표에 태극기를 달고 나와 눈에 띄이는데, 바르고 이쁜 자세에 예의를 잘 지켜 다른 참여자들의 모범이 되었는데, 입상까지 많이해 축하한다&ldquo;고 전하였다.&nbsp;<br>현재 재 홍콩 대한검도회는 홍콩 한국 국제학교(KIS)에서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김영수 사범(7단, 17회 세계대회 중국대표팀 코치, 6205-7477)의 지도하에 열심히 수련 중이다.]]></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02:2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PHB 장학금 수여식’ 개최...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b92c38a594c2aa50bed1e1c8e5cbfffc6c661330.jpg" class="fr-fic fr-dib">&nbsp;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 이하 KIS)는 지난 6월 2일, 노스포인트(North Point)에 위치한 HKD Global 본사에서 &lsquo;PHB 장학금 수여식&rsquo;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06/9aff00eaf7964f3446d90f3360e79c1ffb58d376.jpg" class="fr-fic fr-dib"><br>&nbsp;이번 수여식은 10년 이상 KIS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장학 후원을 이어온 박희봉 HKD Global 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박 회장은 장학생들과 직접 만나 따뜻한 격려를 나누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140e2eecb24b10617578eceb340dc219999ca3c2.jpg" class="fr-fic fr-dib"><br>&nbsp;이날 박희봉 회장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박 회장은 수십 년간 제조 기업을 이끌며 &lsquo;품질 최우선&rsquo;을 가치로 삼아온 경영 철학과 성공 비결을 들려주었다. 또한 영상 자료를 통해 아웃도어 및 캠핑용품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까지의 생생한 기업 연혁을 소개해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5764366dac828abcc568b573ab45f74ebf040fc6.jpg" class="fr-fic fr-dib"><br>&nbsp;특히 박 회장은 학생들과의 환담을 통해 나눔의 실천과 사회 환원의 가치를 강조했다. 박 회장은 &ldquo;오늘 장학금을 받은 미래의 인재들이 멋지게 성장하여, 훗날 사회에 다시 베푸는 선순환의 주역이 되기를 소망한다&rdquo;며, &ldquo;이번 장학금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부심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dquo;고 따뜻한 당부와 격려를 전했다.<br>&nbsp;올해 PHB 장학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nbsp;◆ 2026년도 PHB 장학생 선발 명단 (총 5명)&nbsp;한국과정: 12학년 권호준, 12학년 박소정, 11학년 서영훈&nbsp;국제과정: Y11 Tsang Pak Hei, Y11 Yau Ming Yan&nbsp;선발된 5명의 장학생에게는 1인당 2만 홍콩달러씩, 총 10만 홍콩달러(HKD 100,000)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는 KIS 송병근 교장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nbsp;한편, 공식 수여식이 끝난 후에는 박희봉 회장이 주최한 중식 만찬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훈훈하게 일정을 마무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0e25853ed62b1243a58e73f5e3cb223d318daf4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6/4406f4b9ea3fb66bf2052b7a28cde063492c922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6/2a053e8b716694286d792967ad5e69dbe3ff27ed.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6:1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평통 홍콩지회 &quot;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quot; 대회참가 신청</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3f0fc0dcbcbeafc0ecc312e2ecf14dc675ec29e7.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5:2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 2026 KIS 첫번째 학부모 연수</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89e35fa69646722bb11fac45241511e09ea0709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6/456d32553b9372cd7b78c23d59fe84283cc4e40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img src="/data/cheditor4/2606/c240aad64ce6142e23fe207d14a87258afa8200c.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7:2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태원 한국식당 - 창립 15주년기념 점심 저녁 모든메뉴 20프로 할인행사</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e22c1e104658efc4fd777234889a9e4be2c05ac9.jpg" class="fr-fic fr-dib"><br>&hearts;&nbsp;[이태원 한식당]&nbsp;8월 31일까지 창립 15주년 기념 점심 저녁 모든&nbsp;&nbsp; 메뉴 20프로 할인행사<br>제주 흑돼지 삼겹살, 제주수협 직송 활어&nbsp;문의 2375 0303, 2375 0304&nbsp;<br>http://pf.kakao.com/_HVPBxj]]></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1:5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 태권도 쌍용관 - &quot;태권도는 쌍용관&quo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726c3b7edeb09be8deedd1fecfd2ab53b1642b7a.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1:3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 중등 수학 강사 및 음악 강사 채용공고</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c92c216b8f4669859f60a3c7c63862ca57f5ffc5.jpg" class="fr-fic fr-dib">&nbsp;접수방법 : 이메일 ks-hr@kis.edu.hk<br><img src="/data/cheditor4/2606/b93c7bcd08753d5363fbb1c36c48225b7c4dd5e1.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1:1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2026 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259f674fe3fdeb861a9dd60b39462069a57c191b.JPG" class="fr-fic fr-dib"><br>주홍콩총영사관은 코트라 홍콩무역관과 함께 5.29(금) 콘래드 홍콩 7층 Hennessy Room에서 &lsquo;2026 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rsquo;를 개최하였다.<br><br>주홍콩총영사관측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홍콩 취업을 지원해왔으며, 작년에 구직자가 입사를 희망하는 기관과 현장에서 직접 1:1로 채용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lsquo;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rsquo; 행사를 최초 개최하였고, 금년에 2회째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삼성증권, 우리글로벌, IBK 기업은행, KB 국민은행, KDB Asia 등 한국계 금융기관 5개와 Bank of America, Credit Agricole, Goldman Sachs, Jefferies, Natixis 등 글로벌 IB 5개, 총 10개 금융기관이 참여하였고, 홍콩 소재 주요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본토에서 총 47명의 구직자들이 상담을 신청&middot;참여하여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br><br>또한, 작년과 같이 올해 행사도 입사관련 일반적인 내용의 상담뿐만 아니라, 즉시 채용수요가 있는 금융기관의 경우 면접 방식으로도 진행되어 내용면에서도 알찼다는 것이 참여 금융기관 및 구직자들의 전반적인 평가다.<br><br>주홍콩총영사관은 이번 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에 참여한 금융기관과 구직자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지속해서 내실 있는 취업지원행사를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img src="/data/cheditor4/2606/ffa246676b517ae227c044278e4323f65155cb48.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img src="/data/cheditor4/2606/bf3151cebbc4fe9994e804e2b66552ec2ddf2d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6/8503ee75067e078884b878e8b5542f6090f298df.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23:2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우수과학어린이’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영예</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093ae1b77690677185986414785c4142bf50ba54.jpg" class="fr-fic fr-dib"><br>&nbsp;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가 실천 중심의 체계적인 과학교육을 통해 글로벌 과학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홍콩한국국제학교는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매년 대규모 교내 과학 축제인 &#39;Science Fair&#39;를 개최해 오고 있다.<br>&nbsp;특히 지난 학기 이틀에 걸쳐 유치부와 초등부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39;Science Fair&#39;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VR 및 메타버스 체험관이 운영되었으며, 중고등부 선배들이 직접 주관하는 다양한 과학 부스 체험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탐구하고 소통하는 학생 참여 중심의 다채로운 장이 펼쳐졌다.<br>&nbsp;이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열린 &#39;과학 탐구 포스터 발표대회&#39;는 학교 과학교육의 깊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결실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 속 의문점에서 출발해 문제 인식부터 결론 도출까지의 과정을 대형 포스터로 논리 정연하게 시각화했다. 나아가 이를 대중 앞에서 5분간 스스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실습과 체험을 통해 배운 과학 지식을 실제 의사소통 역량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5/71a906835a407c92b6d708cf3aa166287624b5e5.jpg" class="fr-fic fr-dib"><br>이처럼 학교가 구축한 탄탄한 교육적 토양과 아낌없는 지원은 결국 빛나는 결실로 이어졌다. 본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이태건 학생이 2026년도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39;우수과학어린이&#39;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태건 학생은 학교의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성실히 소화하며 &#39;사과의 갈변을 막기 위한 실험 설계&#39;를 주제로 심도 있는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탁월한 과학적 소양을 증명해 왔다.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 학생의 열정이 시너지를 내어 정부 장관상 수상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게 되었다.&nbsp;학교 관계자는 "이번 장관상 수상은 우리 홍콩한국국제학교가 지향해 온 체험&middot;탐구 중심 과학교육의 자랑스러운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인 환경 속에서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며 미래 과학 기술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17ef93248d166baf00313f321caaf07af936ea6d.jpg" class="fr-fic fr-dib"><br>국제적인 환경 속에서도 한국의 우수한 과학 인재를 키워내며 교육적 저력을 입증한 홍콩한국국제학교. 자랑스러운 한인 꿈나무들이 앞으로 어떤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해 나갈지 홍콩 교민 사회의 따뜻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0f873d56c861ad703c56bacc2ce1555117af985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5ed142f5134ed145f29d7ccbd40bb8609a93f29b.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hu, 28 May 2026 00:0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골프협회] 제 107회 전국체전 남녀참가선수 선발전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e71573eb2309da7e5beffb96e2f8946557254de4.jpg" class="fr-fic fr-dib"><br>[제107회 전국체전 홍콩대표 선발 참가신청 안내]<br>안녕하세요?&nbsp;홍콩 한인골프협회에서 공지 드립니다.<br>오는 10.16~22일 제주에서 개최예정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관련 홍콩 남녀부 골프대표 선발전을 6.11(목) Discovery Bay Golf Club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nbsp;<br>참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홍콩 한인골프협회 김준회 회장 (9400-3356) 또는 박종건 사무총장(9316-3266) 에게 5.31(일)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br>골프에 열정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라며, 주변 지인분들께도 공지와 참여 추천 등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br>홍콩 한인골프협회장 김준회 배상<br><img src="/data/cheditor4/2605/b53dd8e5cd6427123c44165eee0c27e3bc623f1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4f0f8196b3c18fc4c0d8aaa323cb5c04e771fc5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99caa2d229d341a4950bf62918b3e762ffc143bc.jpg" class="fr-fic fr-dib"><br>]]></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19:1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홍법원] 불기 2570년(CE202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봉행</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9b783d8da0d7332e716bfb5f8a3d43a76b158cb9.jpg" class="fr-fic fr-dib"><br>불기 2570년(CE 2026년) 5월 24일, 홍콩 홍법원(회장 문익생)에서 사부대중의 지극한 원력과 환희심 속에 &lsquo;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rsquo;이 여법하게 봉행됐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5/adac78de11dd4c0fa6d18f846f995a3871e90809.jpg" class="fr-fic fr-dib"><br>홍콩의 중심에서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을 널리 전해온 홍법원은 올해도 불자와 재홍콩 동포들이 도량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을 찬탄하고 그 참뜻을 기리는 대작불사를 거행했다. 평등성 보살의 근엄하고 인자한 사회로 문을 연 이번 법요식은 시종일관 경건하면서도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05/0b58bf1424c0b5d0e188015f72e1889276c8a512.jpg" class="fr-fic fr-dib"><br>행사는 혜정심 보살의 명종으로 그 엄숙한 서막을 올렸다. 도량 가득 울려 퍼지는 맑고 깊은 범종 소리는 사부대중의 무명 번뇌를 깨우고 불성을 일깨웠다. 명종에 이어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함께 봉축 법요식의 본 행사가 시작됐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5/b2a25c64f308e6cfcfb7a7d3743fc7b86090c281.jpg" class="fr-fic fr-dib"><br>전 대중은 준비된 감로수와 같은 음원에 맞춰 한목소리로 거룩한 삼보에 귀의하는 &lsquo;삼귀의&rsquo;를 제창하며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었다. 뒤이어 대승불교의 정수가 담긴 &lsquo;우리말 반야심경&rsquo;을 다 함께 독송했다. 일제히 읊어 내려가는 경전 소리는 도량을 청정하게 장엄하며 불자들의 가슴속에 공(空)의 지혜를 깊이 새겨 넣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2dd5e439d77f1612f62873ee96392137118f489e.jpg" class="fr-fic fr-dib"><br>불교전통 의식의 꽃이라 불리는 육법공양 순서에서는 장내에 큰 환희심이 피어올랐다. 사회자의 장엄한 해설 낭독에 맞춰 여섯 명의 어린이가 등, 향, 차, 과일, 꽃, 미(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정성스럽게 받들어 부처님 전에 올렸다. 고사리손으로 정성을 다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몸짓과 불단에 올려지는 공양물은 사부대중에게 깊은 감동과 신심을 선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a27e25013c1300d61784348fb95a93bb2bac58d3.jpg" class="fr-fic fr-dib"><br>이어 사부대중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청하는 &lsquo;청법가&rsquo;를 간절한 마음으로 합창했다. 도량의 대중들이 법을 청하자&nbsp;중도 스님이 법상에 올랐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5/368773a89d1ead8e243c3fde57f9e1487f670714.jpg" class="fr-fic fr-dib"><br>중도 스님은 "왜 수행해야 하는가, 왜 불교는 지금도 진실한가"를 제목으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고귀한 참뜻을 설파하며, 대립과 갈등을 넘어선 중도(中道)의 삶과 일상 속 자비 실천에 대한 감로의 법문을 설했다. "불교는 복을 달라고 부처님께 복을 비는 종교가 아니라 알아차림과 자기 수행에 집중한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복을 주라 빌지 말고 지금 갖고 있는것에 감사하는 기도를 하셨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nbsp;대중은 스님의 가르침을 경청하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을 향한 자비심을 다짐하는 참된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5/9c778de2794a7f36c59a775c1388d28af80966ee.jpg" class="fr-fic fr-dib"><br>법문이 끝난 후에는 류승옥 보살의 선창으로 전 대중이 일제히 &lsquo;발원문&rsquo;을 독송했다. 불자들은 부처님 전에 평화와 수행을 다짐하며 온 세상의 안녕을 서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8819992e1f151950deafd3d94c3480038363731d.jpg" class="fr-fic fr-dib"><br>이어 봉축가 &lsquo;보현행원&rsquo;의 장엄한 선율이 울려 퍼졌으며, 곧바로 무명을 밝히고 지혜를 깨우는 점등식이 거행됐다. 환하게 켜진 연등 아래에서 법요식의 하이라이트인 &lsquo;관불 의식&rsquo;이 이어졌다. &lsquo;석가모니불&rsquo; 정근 소리가 도량에 끊임없이 메아리치는 가운데, 대중은 차례로 줄을 지어 아기 부처님의 형상에 청정수를 부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40dba7a17f0ec0bced2d67b7cb7c03765bbf57d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5d7e5cae966f67b62c93cd181cda7abaa7d65f13.jpg" class="fr-fic fr-dib"><br>이 의식을 통해 불자들은 아기 부처님을 씻겨드림과 동시에, 자신의 마음에 쌓인 탐&middot;진&middot;치 삼독을 씻어내고 본래의 청정한 자성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네 가지 큰 서원인 &lsquo;사홍서원&rsquo;을 다 함께 합창한 후, 사회자의 폐회 선언과 함께 봉축 법요식의 공식 행사가 막을 내렸다.<br><img src="/data/cheditor4/2605/0100318d9166dc77ec2abb59eb9833d5522b2553.jpg" class="fr-fic fr-dib"><br>공식 법요식이 끝난 후에는 자리를 옮겨 홍법원 신도총회가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살림살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도량의 발전과 포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건설적인 토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신도들은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으며 화합과 결속을 단단히 다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5/ede63de462e4476d72e2276d77b1c4c841401d8e.jpg" class="fr-fic fr-dib"><br>총회를 마친 사부대중은 홍법원에서 정성껏 준비한 대중 공양을 함께 나누었다. 법회에 참석한 불자들과 방문객들은 음식을 나누며 부처님 오신날이 주는 나눔과 상생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홍콩 홍법원의 불기 2570년 봉축 법요식은 시공을 초월해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홍콩 땅과 전 세계에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여법하고도 감동적인 대작불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홍콩 홍법원은 1969년 숭산 행원 큰스님이 홍콩에 터를 마련하고 1972년 2월 20일 홍법원이 정식개원을 했다. 1984년 6월 지금의 九龍尖沙咀90-94, 彌敦道華敦大夏 14層 A-2b자리에 도량을 장엄하였다.<br>홍법원 문의 : 신도대표 법등 852 94709811&nbsp;<br><img src="/data/cheditor4/2605/4e8cd77055ab716d436f99e4cfc08ccf17a02f6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de7eae4b5484e064ad192ecdb219f5e3156526b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a0aa56c19d699a38f0a9a20f47a896c8f0b0b98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ed8df803535ab02dca6e91e3df0c5e16f6318d0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f5894ece9be9e31dde9ec47485205416cd2b0db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d6d6f4a0750ca26faa223b1e1bae18e19243098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43a12dc7e50be77dfd6de08007d578ebbe177f1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362ee3338ec40ea3ca4d501d13f4f1358ff6bcb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576d682249e80764bda9571eb48f66c30c2d8a0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90b76f3da742d957a1d85717859458affaaea7a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cc7201a9f07c2a7f8d6a10392891b915a36a645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f2f3ba9725f49e3953c320131ec5f3fc3396526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7b7dfc41b7aa4e0aacdcb5fbebf9657cedd5fec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7c5167bf4b2d64cac10bd6950de72af414d8697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7a70992e0915fb8c542ac50b4fdeffdc2f1e89e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b18de53f0291ef8fe8f5780c55c591c4af0f268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5dfe0bb72d057fe360769d92a01859221e6162f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708cf5d0aab4b63f829fa636b9019ad603d64e3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a54fb6fbc418fc1f0a204837b46dec706e29e1ff.jpg" class="fr-fic fr-dib"><br>발원문 (發願文)<br>사생(四生)의 자부(慈父)이시며 삼계(三界)의 도사(導師)이신거룩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이시어!<br>오늘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저희 홍콩 홍법원 신도들은 지극한 마음으로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나투신&nbsp;대자대비의 고귀한 뜻을 기리며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하옵니다.<br>어두운 바다 같은 무명(無明) 속에몸과 입과 뜻으로 지은 지난 날의 모든 허물을지극한 마음으로 참회하옵니다.<br>지혜의 빛이신 부처님!일심으로 정진하는 저희들은,마음이 머물고 생각이 닿는 곳마다이미 부처님의 무량하신 지혜와 자비가여여하게 깃들어 있음을 깊이 믿고자 하나이다.<br>자비를 행함에 지혜가 솟아나 마음이 평화롭고,평안한 마음자리가 곧 부처님의 환희로운 도량이며,환희의 도량이 곧 완전한 행복과 자유임을 저희는 아나이다.<br>우러러 원하옵건대,대립과 갈등이 있는 곳에 화합의 꽃을 피우시고,증오와 미움이 있는 곳에 대자비(大慈悲)의 용서를 내리소서.<br>어둠 깃든 무명(無明)의 마음에 반야광명(般若光明) 비추시어, 아상인상(我相人相), 분별집착(分別執着) 모두 여의게 하소서.<br>세세생생 가는 길에 부처님법 가득하고,처처마다 자비등불 꺼지지 않게 하소서.<br>이곳에 모인 저희들은 부처님법 바르게 수지(受持)하여자비와 광명의 법성동산(法性東山)으로 나아가기를두 손 모아 간절히 발원하나이다.&nbsp;나무 석가모니불나무 석가모니불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br>불기 2570년(CE 2026년) 5월 24일 부처님 오신날 홍콩 홍법원 신도 일동<br><img src="/data/cheditor4/2605/6c4cc915d85cfe1989a565c6a18da40ceb66017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9feee8bc51fe2ea2c6ee648e11dfcc7132b20eb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0cfd23cc92b8d3cc425cadb8a46c1b7efd94336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c44293f222d776b222c8aa766770c61dfef97a89.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08:4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 차세대위원회] 초청 이지현 강사 &quot;나만의 SNS를 키우는 법&quo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8ad639253f14ed774cf6b56d04ccae2e57fc7e33.jpg" class="fr-fic fr-dib"><br>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 차세대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아주 특별한 세미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세미나에는 무려 채널 총합 100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뷰를 기록한 대한민국 최대 유튜브 아트 채널 ‘널위한문화예술’과 ‘예술의이유’의 운영자이신 이지현 공동대표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br>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으신 홍콩 교민분들을 위해, 100만 채널을 키워낸 생생한 노하우와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 전략을 모두 공개합니다.퍼스널 브랜딩과 SNS 성장에 관심이 있는 교민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br>✔&nbsp;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br>*&nbsp;나만의 콘텐츠로 SNS 채널을 시작하거나 키워보고 싶으신 분* 비즈니스 및 개인 브랜딩의 방향성을 잡고 싶으신 분* 100만 메가 채널 운영자의 실전 노하우와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br>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본 세미나는 강당 공간 관계상 선착순 50석 제한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에 등록이 마감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QR코드 스캔 or 해당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r>신청링크<br>https://forms.gle/iHQe2ahhEmfjeTQ48<br><img src="/data/cheditor4/2605/ae33749b37d9b0abb18a53216f52cc4056d99a7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d0ebabed4f80c1cdf4427cf483a64914a3d449c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9b448d9a1ebe3c03d9ffb139a737afefb9229954.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22:48: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문화원]SPECULATIVE VISIONS OF A POST CLIMATE FUTURE</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bb880ee9155ea5de0a070422e04434944cd6f77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fa511514ce5e35918eaff907e6b05b4b3371ce1f.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Fri, 22 May 2026 01:3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재외국민등록 가이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5b81f9c4b1d0ef20dee8cafe9355a6cc0d57b7c4.jpg" class="fr-fic fr-dib"><br><img src="/data/cheditor4/2606/142d7e4775fd755aac23af6ea4e649bf31a96da5.jpg" class="fr-fic fr-dib"><br>재외국민등록 가이드&nbsp;: 90일 초과 해외 거주 &bull; 체류 시 재외국민등록은 법적 의무사항입니다.]]></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22:3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재홍콩 납세자를 위한 세무설명회</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daf555b807d53687cfbe89d065db79f97e0b333c.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아래와 같이 재홍콩 납세자를 위한 세무설명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 일시: 6.10.(수) 14:00~16:00

- 장소: 홍콩총영사관 5층 강당

- 모집인원: 선착순 50명 (이메일 연락주신 순서대로 마감)

- 접수방법: hkg-ac@mofa.go.kr 이메일로 본인 이름 및 사전질의를 작성하여 송부

 (본인 이메일 계정으로 한 명만 신청 가능)

*설명회 참석은 어렵지만 질문을 남기고 싶은 분께서는 "(불참) 질의내용" 으로 메일 송부"

- 확정안내: 접수 완료된 분들께 개별 메일 발송 예정 (설명회 참석시 수신한 메일로 본인 확인 후 입장 )]]></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22:3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문화원]찾아가는 태권도 체험 교실 협력도장 모집</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11999734b8d3c8fdce675d297ef8c0722d5f6a3e.jpg" class="fr-fic fr-dib"><br>https://hk.koreanculture.org/ko/1725/board/1394/read/144826<br>[K-스포츠] 2026년 찾아가는 태권도 체험교실 협력도장 모집중<br>▶ 신청 대상:◁ 홍콩 한인 태권도장◁ 영어로 수업 가능 필수<br>▶ 사업 내용:◁ 현지 중/고등학교에서 태권도 체험 교실 운영<br>▶ 지원 금액:◁ HKD25,000 내외 지원*<br>▶ 접수 방법:◁ 계획서 작성 > 이메일 통해 계획서 접수◁ 계획서에 소속 도장 정보, 사업계획, 소요 예산 등 상세한 사업 내용 포함 필수<br>▶ 사업 기간(잠정):◁ 2026년 6~10월<br>▶ 선정 일정:◁ 접수 기간: 5월 22일(금) ~ 6월8일(월)◁ 선정 발표: 6월 15일(월) 전까지&nbsp;개별연락 예정<br>문의 및 제출처:&nbsp;k-sports@kcchk.kr<br>*지원금액이 조정될 수 있음.<br>]]></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22:2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한국항공대학교 입학설명회 5월 26일 화요일</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e26a951641689c9870547d4fa0627b47cdb562f1.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16:5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토요학교]스승의 날 맞아 교사들에게 카네이션·커피 전달</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def9d1574554d3c41e7e4f29ee998f04e39d504c.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국토요학교는 지난 5월 16일, 스승의 날(5.15)을 기념해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5/eab9716907f135d0c7405456dd48fd12118af3e9.jpg" class="fr-fic fr-dib"><br>&nbsp;이날 학교장과 홍콩한인회 교육부 이사들은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사랑과 열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전원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카네이션과 따뜻한 커피를 전달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33199f2bed32dd19204c6ad373bb5f8b678bb460.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국토요학교는 매주 토요일 재외동포 자녀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middot;역사 수업을 진행하며, 홍콩 내 한인 사회의 뿌리를 지탱하는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eb6af587480f31bce9e924aee151cdf7632b501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656fe7c41e0ee25271c18f4256d71a2dcbaab1fa.jpg" class="fr-fic fr-dib"><br>]]></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23:31: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토요학교] 어린이날 맞아 전교생에게 ‘한국 과자 꾸러미’ 선물</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ad869bd613f147566997e7c178a1ca3e20a6676a.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국토요학교는 지난 5월 9일, 어린이날(5월 5일)을 기념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br>학교는 어린이날을 맞이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한국 과자로 알차게 구성된 &lsquo;과자 꾸러미&rsquo;를 제작하여 전원에게 선물했다.<br>타국에서도 한국의 정과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깜짝 선물에 학생들은 환한 웃음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br>토요학교는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학생들이 즐겁게 등교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5/7752b62c2a01f8c8906cd12fd6166e4dac4dff9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f0a9b210a7edc73edb32e0fb510cb2a6a5ebd92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cf1db49fa19dff3148bc032675c96300205cd5d4.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23:2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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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S 학생 기자단 인터뷰] 류치하 신임 토요학교장과의 만남</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7f903a793d8fe57bbd3f4eb6656bd4dfea5ba30c.jpg" class="fr-fic fr-dib">&nbsp;평일에는 각기 다른 현지 학교와 국제학교에서 공부하던 청소년들이 주말마다 한자리에 모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곳이 있다.&nbsp;바로&nbsp;6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한국토요학교다.&nbsp;최근 새롭게 취임한 류치하 신임 학교장은 과거 교사 생활을 거쳐 홍콩한인여성회 활동, KIS&nbsp;학부모 대표 등을 역임한 한인 사회의 대표적인 교육 전문가다. KIS&nbsp;학생 기자단이 류치하 학교장을 만나 그가 그리는 토요학교의 새로운 이정표와 교육 철학을 들어보았다.&nbsp;01. 66년 역사 위 새 물결, &ldquo;매일 치열하게 고민하고 전진한다&rdquo;&nbsp;Q. 홍콩한국토요학교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nbsp;&ldquo;솔직히 말씀드리면, 토요학교는 제 관심 밖의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다 한인회 부회장을 맡으며 토요학교 운영위원장을 겸임하게 되었고, &lsquo;이 학교를 한 단계 더 변화시켜보고 싶다&rsquo;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교장직까지 맡게 되면서 처음에는 상당한 중압감을 느꼈습니다. 큰 흐름만 제시하려 했던 당초 계획과 달리, 세세한 행정부터 매주 학생과 교사들을 직접 챙겨야 하는 자리가 되었으니까요. 특히 66년 역사 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변화들을 추진하다 보니 안팎으로 부딪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교육의 길을 가기 위해 지금도 매일 고민하고 타협하며 치열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rdquo;&nbsp;Q. 홍콩한국토요학교가 생소할 독자들을 위해 학교를 소개해 주신다면요?&nbsp;&ldquo;KIS 한국부 학생들과 달리, 토요학교 아이들은 주중에 현지 학교나 다른 국제학교를 다닙니다. 일상에서 한국어를 쓸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찾아오는 곳이죠.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많아 학생 간의 한국어 편차가 매우 큰 편입니다.&nbsp;현재 토요학교는 한국 국어 교과서로 수업하는 반과, 한국어가 서툰 아이들을 위해 재외동포청 맞춤형 교재를 사용하는 &lsquo;한국어부&rsquo;로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초등부 수업을 참관했는데, 우려와 달리 아이들이 한국어 표현을 훌륭히 소화해 내서 대견했습니다. 특히 유아&middot;유치부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은데, 아이들이 이곳에서 한국어로 즐겁게 놀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우치기 때문입니다.&rdquo;&nbsp;Q. 취임 후 &lsquo;수준별 분반 수업&rsquo; 등 다양한 실험을 도입하려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nbsp;&ldquo;원래 제 목표는 초등부 전체에 이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전 설문조사의 응답률이 60%에 그쳐 전면 시행을 보류할 수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나중에 학부모 간담회를 해보니, 오히려 어머니들께서 &#39;수준별 수업을 확대하지 않아 아쉽다&#39;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학부모님들께서 학교 공지나 설문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고 빠르게 피드백을 주셔야 학교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nbsp;또한, 기존의 성적 장학금 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기부자분들의 동의를 구했습니다. 이 재원을 학습준비물, 도서 구입비, 그리고 한글이 미숙한 아이들을 위한 자모반 운영비로 용도를 변경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선생님들께서도 그동안 비용 문제로 주저했던 수업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었다며 무척 기뻐하십니다.&nbsp;결국 제가 구상 중인 &#39;토요학교&#39;는 정규 교육과정의 연장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전인적&middot;학습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과정입니다. 학생들이 저마다의 수준과 성향에 맞게 학급을 구성하고, 그에 꼭 필요한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 그것이 저의 목표이자 확고한 의지입니다.&rdquo;&nbsp;<img src="/data/cheditor4/2605/9e83a3ef0b56c90a6873b664ac6a9f2be727614c.jpg" class="fr-fic fr-dib"><br>02.&nbsp;자녀 양육으로 깨달은 확신, &ldquo;간판보다 아이 성향에 맞춘 즐거운 교육이 정답&rdquo;&nbsp;Q.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 몸담으시며 지켜온 교장 선생님만의 교육 신념은 무엇인가요?&nbsp;&ldquo;7년 동안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직접 낳고 길러보니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지더군요. 자녀를 낳기 전에는 교사의 교육관에 맞게 아이들을 강압적으로라도 끌고 가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내 자식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 복직해서는 훨씬 친절하고 포용적인 교사가 되었습니다.&nbsp;홍콩 이주 후 아들을 키우며 늘 한 가지만 생각했습니다. &lsquo;이 학창 시절 또한 아이 인생의 소중한 순간인데, 이 시간도 반드시 행복해야 한다&rsquo;는 점이었죠. 입시 스트레스를 주는 대신 아이의 성향에 맞춰 지지해 주었습니다. 아이가 고2 때 홍콩과기대에 가고 싶다고 했을 때 집중적으로 공부해 결국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만약 아이가 KIS를 다니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rdquo;&nbsp;Q. KIS 국제학교에서의 경험이 자녀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nbsp;&ldquo;요즘 학부모님들은 학교의 네임밸류나 학부모 커뮤니티의 평판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해 주는 것입니다. 저희 아이는 글쓰기를 기피하고 좋아하는 과목에만 몰입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초등과정까지는 KIS 한국과정에서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과목의 지식 습득과, 친구들과함께 하며 배우는 한국 문화와 관계 형성 능력들을 쌓고, 중등과정때 KIS 국제과정으로 옮겨, 제 아이의 학습 방법에 맞는 학습을 통해 대학 진학까지 입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만약 모든 과목을 골고루 잘해야 하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과정을 선택했다면 큰 실패를 겪었을 겁니다. 대신 과목 집중도가 높은 A-level 과정이 있는 KIS 국제학교를 택했기에 본인에게 딱 맞는 옷을 입고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nbsp;제가 토요학교를 수준별로 바꾸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업이 맞는 아이가 있는 반면, 친구들과 소통하는 정도를 원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후자의 아이들에게는 체육이나 음악을 결합한 통합형 재미있는 수업이 필요합니다. 노래 가사도 한 편의 훌륭한 시이자 국어 수업입니다. 교과서라는 틀을 깨고 아이들의 관심사를 활용해 &lsquo;즐거운 토요학교&rsquo;를 만들고 싶습니다. 거창한 수식어를 다 빼고, &lsquo;쉬는 시간에도 아이들끼리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수다를 떠는 학교&rsquo;를 만드는 것, 그것이 제 최고의 목표입니다.&rdquo;<br><img src="/data/cheditor4/2605/cad6018b3f8e243a93fe420fc14e8d9ef0130441.jpg" class="fr-fic fr-dib">&nbsp;03.&nbsp;학부모 대표에서 학교장으로, &lsquo;역지사지&rsquo;의 소통을 배우다&nbsp;Q. 과거 KIS 학부모 대표(PTA 회장)와 홍콩한인여성회 활동을 하셨습니다. 당시의 경험이 학교 운영에 어떻게 녹아들고 있습니까?&nbsp;&ldquo;참 재미있는 인연입니다. 과거 KIS 학부모 대표 시절에는 주말에 토요학교 학생들이 학교 건물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낙서나 기물 훼손, 사물함 문제로 평일 학교 측이 겪는 고충을 대변해 토요학교에 강력히 개선을 요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토요학교장이 되었습니다. 입장이 완전히 역전된 것이죠.&nbsp;이 경험 덕분에 저는 KIS 학생들이 주말 수업으로 인해 어떤 불편을 겪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건물을 최대한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형식적인 사과에 그치지 않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소통하고 있습니다.&nbsp;또한 한인여성회 활동을 통해 이미 자녀를 키워내신 선배 어머니들로부터 큰 지혜를 배웠습니다. 엄마의 삶에 여유가 없으면 자꾸 남과 비교하게 되고, 아이에게 과도하게 집착해 관계를 망치기 쉽다는 조언이었습니다. 저 역시 일부러 일과 활동을 병행하며 저만의 페이스를 유지했고, 아이와 적당한 거리를 두며 균형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여유와 소통의 지혜를 현재 토요학교 학부모님들과의 관계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rdquo;<br><img src="/data/cheditor4/2605/c1e5c12fc8c11ece5288948886020c8d825b6397.jpg" class="fr-fic fr-dib">&nbsp;04. &ldquo;학교의 주인은 학생&hellip;&nbsp;한인 정체성의 든든한 뿌리 될 것&rdquo;&nbsp;Q.&nbsp;토요학교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nbsp;&ldquo;올해 진행했던 입학식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nbsp;내빈들이 단상에 올라 길고 지루한 축사를 이어가던 기존의 권위적인 형식을 완전히 탈피했습니다.&nbsp;대신 초등학교&nbsp;1학년 신입생과 한국어부&nbsp;7학년 대표 학생을 무대에 올려 직접 입학 소감을 발표하게 했습니다.&nbsp;어린 초등학생 아이가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더듬더듬 소감문을 읽어 내려가는데,&nbsp;바닥에 앉아 있던 전교생이 단 한 명도 딴짓을 하지 않고 친구의 목소리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nbsp;어른들의 어려운 훈화에는 지치던 아이들이,&nbsp;또래의 진솔한 이야기가 나오자 눈을 반짝이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lsquo;형식을 바꾸길 정말 잘했다,&nbsp;학교의 주인은 역시 학생이다&rsquo;라는 확신이 든 순간이었습니다.&nbsp;비록 임기를 시작한 지 몇 달 되지 않았지만,&nbsp;토요일마다 학부모님들께서&nbsp;&ldquo;아이가 토요학교 가는 날만 기다린다&rdquo;, &ldquo;선생님들이 정말 열정적이시다&rdquo;라며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rdquo;&nbsp;Q.&nbsp;마지막으로 홍콩에서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과 토요학교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nbsp;&ldquo;홍콩에서 정규 한국 교육과정을 밟지 않는 이상,&nbsp;대부분의 아이들은 국제학교 시스템 속에서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nbsp;일주일 중 정기적으로 모여 온종일 한국어로 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바로 토요학교입니다.&nbsp;부모님들은 한국어를&nbsp;&lsquo;배우라고&rsquo;&nbsp;아이들을 보내지만,&nbsp;아이들은 한국 친구들과&nbsp;&lsquo;놀 수 있어서&rsquo;&nbsp;이곳에 옵니다.&nbsp;저는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nbsp;토요학교라는 공간에서 한국어로 마음껏 어울리고 소통하다 보면,&nbsp;아이들 내면에는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자연스럽고 올바르게 형성될 것입니다.&nbsp;학습이라는 압박을 넘어,&nbsp;아이들이 언제든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와 한국어로 소통하며 자신의 정서적 뿌리를 확인하는 든든한 고향 같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dquo;&nbsp;사진/글 KIS학생기자단(강우준, 박소정, 김민후, 강예나, 이로운)<img src="/data/cheditor4/2605/cbc9192605a92bd908613f8780660524c2703ddf.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5/5890de12b9b431dbfdef0cf4461126d6603f6e18.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img src="/data/cheditor4/2605/94b5a4d9a5462e82e49d236844cb6f172603ffbe.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23:1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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