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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홍콩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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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클리홍콩]]></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27 Aug 2026 00:11: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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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홍콩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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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한인회] 2026 United Korean Night(UKN)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f8f297187e5243e0d4841dc3ad926cd6b423c95d.jpg" class="fr-fic fr-dib"><br>홍콩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소통의 장인 &lsquo;2026 United Korean Night(UKN)&rsquo;&nbsp;행사가 지난&nbsp;20일 홍콩 미드레벨에 위치한&nbsp;Ladies&#39; Recreation Club(LR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img src="/data/cheditor4/2608/2114978469f9471e5e7a19add29032d032623c0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4a43562725e17d77a2a818658461480f046dc23.jpg" class="fr-fic fr-dib"><br>올해로&nbsp;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홍콩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동포&nbsp;170여 명이 참석해 역대 가장 많은 참석자 수를 기록했다.&nbsp;특히&nbsp;20대와&nbsp;30대 청년층 참석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져 한인 미래 세대 간 네트워크 구축의 장으로서 더욱 빛을 발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241aea2f1e036146a9a807522dd248ba2ca13328.jpg" class="fr-fic fr-dib"><br>이날 현장에는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대리를 비롯해 문익생 홍콩한인회장, 신용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장, 황지영 여성회장, 이경희 옥타 홍콩지회장, 이종석 요식협회 회장 겸 한인회 부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60f9c2867961e0e999e26ff4d2858dc2d54c8ce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06956ee6a893e984e7b8f0d4a1cf7dfa7df4ebe9.jpg" class="fr-fic fr-dib"><br>본 행사는 류치하 한인회 부회장의 기획을 바탕으로 박완기 장학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9da5d036c2d35b313852b5ced34589759bf9512b.jpg" class="fr-fic fr-dib"><br>행사는 HKGNA Young Virtuosi(악장 Chole Chan, 비올라 수석 KC Wong)의 품격 있는 클래식 연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참가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식사와 함께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8/4baf8bcb635231ab3216d1328ee79821caac134b.jpg" class="fr-fic fr-dib"><br>행사 중간중간에는&nbsp;QR코드를 활용한 퀴즈 게임과 다채로운 미션 이벤트가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nbsp;특히 풍성한 후원도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12566f2255d17d20aceda38b9311d689d9f3648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08ca9227cc644eb387244597eaad379c1970b2a.jpg" class="fr-fic fr-dib"><br>&nbsp;거상 이상은 대표는 참가자들을 위해 화장품과 씨리얼을 선뜻 후원했을 뿐만 아니라, 현장 선착순 50명에게 치약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3580800aa77cf5e8eed1783cfe12a42febe0689.jpg" class="fr-fic fr-dib"><br>이태옥, 오은정, 박지현, 박지윤, 김해나, 우승연, 박상훈 이사를 포함한 UKN 준비위원팀과 사무처, 그리고 54대 임원진의 헌신적인 지원과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우러져 행사 전반의 완성도를 대폭 높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8/12a7d7b7192846f04d5572e84623b359d94987b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1ef6c47685a2eedc5491a8b97c700e0ebff9584.jpg" class="fr-fic fr-dib"><br>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류의 자리를 넘어,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홍콩 한인사회의 강한 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공식 일정이 끝난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서로의 소식을 나누고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등 따뜻한 화합과 유대의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8/70d885b53024cc9b9633d21abbd1ae1ef7874f8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a7a3a154195a20d15a49f1b46acd5156f189db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e6d0e4b3ecf60b1c046ad7de6c34d8528826eda.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475d1de11bac6f43318fa68d244dcc840a3dcd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ca6ec2d23234ddf37a993f9083b03afc404b7a28.jpg" class="fr-fic fr-dib">&nbsp;기사작성: 홍콩한인회 구효정 이사사진촬영: 홍콩한인회 박상훈 이사<br><img src="/data/cheditor4/2608/b7a24bc40418c1a4981ba7698eb2fde18f222ec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a03d435dc711ed1bcd87ba88a075d07c683ba37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8308152e51252e8f8ee11cb935ee71898725c29d.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4957aa837ae0453334dfe3a271b892442c36088.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4:58: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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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토회] 졸업생 박수민의 &quot;바쁜 홍콩에서 마음 챙기기&quo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1292a641e232d4131274268ed18c2e2f72fcb347.jpg" class="fr-fic fr-dib"><br>9년전 홍콩에 처음 발을 디딘 건 대학 진학 때문이었습니다. 원하는 진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니 졸업 후 사회초년생으로 이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홍콩은 참 빠른 도시입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 저 역시 그 속도에 맞춰 살다 보니, 어느 순간 하루하루를 그저 &#39;해내는&#39;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b7ada69395e86fbbdb08d0c128e640e6b1304504.jpg" class="fr-fic fr-dib"><br>무언가를 이루고 싶어서 이 도시에 왔는데, 정작 내가 지금 무엇을 느끼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그런 중요한 질문들은 바쁨 뒤로 어느새 밀려나 있었습니다. 바쁠수록 오히려 마음을 단단하게 챙기며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그렇게 정토회 불교대학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br><img src="/data/cheditor4/2603/9e7be8d5bb06a70d6b8484eac0ecabfb15ea19d8.jpg" class="fr-fic fr-dii"><br>불교대학에서 배운 내용은 너무나도 많지만, 제게 가장 큰 울림을 준 법륜스님의 말씀은 두 가지였습니다.<br><img src="/data/cheditor4/2603/29e7235ee9b785dcd0c0c0037923e06a3d777a8e.jpg" class="fr-fic fr-dii"><br>첫째는 &ldquo;후회를 하는 이유는 본인이 실수할 수 있다는 사람이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서다" 라는 말씀입니다. 저는 후회를 두려워하며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결정을 앞에 두고도 늘 &#39;이 선택이 잘못되면 어쩌지&#39;라는 생각이 앞섰고,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온전히 살지 못했습니다.&nbsp;<br>나 자신에게 참 혹독했던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은 그런 저를 조금은 내려놓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lsquo;후회&lsquo;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아닌, 제 안의 지혜와 동기가 저를 움직이게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br><img src="/data/cheditor4/2603/17cc317307b2b2a9198c171b869495aba6907132.jpg" class="fr-fic fr-dii"><br>둘째는 &rdquo;정토 (淨土)란, 이미 완성되어 있는 세계가 아니라 우리가 이미 활동하는 곳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현실 세계에는 참 경악스럽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많습니다. 그 현실을 벗어나 유토피아와 같은 세계를 꿈꿀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말씀과 실천활동을 통해 저는 지금 제게 주어진 이 소중한 삶, 인연과&nbsp;능력들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nbsp;<br>자신의 성불보다 고난 속의 중생을 먼저 구하는 지장보살의 자비심을 떠올리며,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가족 앞에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는 자세를 갖춰가게 되었습니다.<br><img src="/data/cheditor4/2603/3716553fc88a0a0353141073951789217cc7b5fc.jpg" class="fr-fic fr-dii"><br>바쁜 홍콩살이 속에서 잠시 멈추고 내 맘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정토회 불교대학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5개월이라는 짧지는 않은 여정이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라 홍콩에서도 큰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3/8003b72c97ac3b2ae3a8b6c1f46acfae57a338f7.jpg" class="fr-fic fr-dii"><br>불교대학을 통해 타지에서 요동치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제 삶을 지혜롭게 가꿔나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마음 챙김의 충만함을 찾고 계신다면 이 글이, 제 경험의 진심이 닿기를 바랍니다.<br>51기 졸업생 박수민<br><img src="/data/cheditor4/2608/f8561caf99247635e492b534d932db756920d844.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21: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토요학교] 한국 문화 프로그램 전문강사 초빙공고</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4f5dbabe3f6bd91537b7ca5047cb2eaa28179a9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69b87d5378028d577090169ea71261207516e2d.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17:4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회] 홍콩한인회와 휴먼 메디컬 MOU 체결</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7946b2bcbe33d6d4e8907ca06d5aab2bee8c8f4d.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23:4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라벌 한국식당 33주년 삼겹살 무한리필 행사</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dfad23aa715c913d78bb05bc59d528ce9e40d78c.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560fcc1b29be8ada68a0363b9338cf62b93d54d3.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Sat, 22 Aug 2026 01:3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교수협의회, 홍콩한인회] 제4회 진로설명회를 위한 설문조사</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c40ffcc0d43a9af952f3dc29e5e2558b962c9400.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23: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홍콩한국문화원,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42ecb3f89cdd6830dfc9aa087563762ff710b1ec.jpg" class="fr-fic fr-dib"><br>주홍콩한국문화원,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 개최- 한·홍콩 작가·기획자 협업으로 도시의 변화와 기억,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내는 도시 경험 탐구<br>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홍콩 현대미술 전시 《Unaffordable Nostalgi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우박 스튜디오, 장가연과 홍콩의 Foreseen Agency가 참여하며, 강민형(한국)·왕가잉(Wong Ka Ying)(홍콩)이 공동 기획했다. 전시는 도시개발과 기억, 도시의 역사적 맥락, 그리고 현대 사회가 만들어내는 도시 경험을 탐구하며, 서울과 홍콩이라는 두 도시를 통해 기억과 향수가 형성되고 소비되는 방식을 새롭게 조명한다.<br>&nbsp; 《Unaffordable Nostalgia》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공간과 기억을 재현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지워지는지를 질문한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과 도시개발이 만들어낸 흔적들을 살펴보며, 기억이 오늘날 어떠한 사회적·문화적 가치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탐색한다.<br>&nbsp; 우박 스튜디오는 사이버-지질학(cyber-geology)적 관점에서 도시의 감춰진 층위를 살핀다. 인터랙티브 게임 작품 《Escape Maps》는 삭제된 스트리트뷰 이미지와 인공지능이 필터링 과정에서 배제한 데이터를 결합해 구축되었다. 관람객은 게임 속 이용자인 동시에 플랫폼의 일부가 되어 도시 공간의 기록과 삭제 과정을 경험한다.<br>&nbsp; 홍콩의 Foreseen Agency는 《Connected Mosses》를 통해 PMQ로 이어지는 도보 동선을 재구성한다. 철제 계단에 설치된 열두 개의 스크린은 계단을 오르는 반복적 노동과 에스컬레이터의 편리함을 하나의 가상 시스템으로 연결하며, 도시 인프라가 형성되고 유지되는 과정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회적·역사적 층위를 시각화한다. 특히 미드레벨(Mid-Level) 지역의 독특한 도시 구조를 통해 도시 공간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본다.<br>&nbsp; 장가연은 《Placeless in the Gyeongseong Era》를 통해 동시대 상업 공간이 과거를 소비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이 작업은 특정 시대의 문화적 흔적이 ‘레트로’와 ‘감성’이라는 이름으로 재해석되고 소비되는 현상을 다루며, 기억과 향수가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 재구성되는 양상을 살펴본다.<br>&nbsp; 전시가 개최되는 PMQ는 과거 기혼 경찰관 숙소로 사용되었던 건축물로, 현재는 홍콩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시는 이 장소 자체를 하나의 역사적 공간으로 삼아, 도시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지점을 탐색한다.<br>&nbsp; 최재원 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과 홍콩의 예술가 및 기획자들이 함께 참여해 양국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힌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시각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20:1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Summer School 운영</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ccd6afa28d23ec86bf24265612d4bcd47afe9ce4.jpg" class="fr-fic fr-dib">&nbsp;홍콩한국국제학교(Korean International School, 이하 KIS, 교장 송병근)는 지난 7월 6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4주간 진행된 ‘2026학년도 Summer School’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Summer School은 홍콩 내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한국 과정과 영어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한국 과정에서는 한국어 학습과 한국 문화 체험, 영어 과정에서는 언어놀이 교육, 중고등 교과 보충 및 심화 과정 등 한인 동포 및 현지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90e484b2c1d6dbedc79710565f92ed28752b15f9.jpg" class="fr-fic fr-dib">&nbsp;유치부 및 초등부 한국어 과정에서는 한국어 기초 습득과 더불어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가 이루어졌다.&nbsp;학생들은 매일 진행되는 한국어 수업을 통해 언어 표현력을 키웠으며 한국에 대한 관심과 드라마,&nbsp;음악,&nbsp;미술,&nbsp;체육 등 예체능 및 융합 활동을 즐겼다.&nbsp;특히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적 인물 탐구와 신나는 드라마(연극)&nbsp;수업,&nbsp;한국 문화 시간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 중심 수업으로 진행되어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다.&nbsp;한국의 전래 놀이와 전통 예술을 경험하며 타국에서도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지고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08/b0aeb6d84c32a1fc06d0da92a0e8f125ce33d0e2.jpg" class="fr-fic fr-dib">&nbsp;영어 과정에서는&nbsp;EAL&nbsp;학생들과 유아들을 위한 유·초등 영어 과정 역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nbsp;파닉스와 영어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기초 언어 능력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STEM(과학)&nbsp;실험,&nbsp;세계 문화 탐구, Drama,&nbsp;체육,&nbsp;미술 등 다채로운 예체능 및 융합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nbsp;다국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은 서툰 언어의 장벽을 넘어 다양한 세계 문화를 함께 배우고 어울리며 글로벌 감각을 익혔다.&nbsp;교실 안팎에서 이루어진 영어 놀이 중심의 교육체험 활동은 방학 동안 아이들의 창의성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데 큰 역할을 했다.&nbsp;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학업 역량 강화와 상급 학교 진학 준비를 위한 고품질의 심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HKMO &&nbsp;실험과학 통합 캠프’에 참여한 중등부 학생들은 홍콩수학올림피아드(HKMO)와 아시아수학올림피아드(AIMO)&nbsp;대비 문제를 풀며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했다.&nbsp;동시에 교과서 속 까다로운 물리·화학 이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지는&nbsp;2주간의 실험 캠프를 통해 과학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또한,&nbsp;고등학생을 위한&nbsp;‘AP Calculus&nbsp;고득점 완성반’은 미분·적분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시험 대비 실전 문제 풀이까지&nbsp;4주 집중 과정으로 운영되어,&nbsp;차년도&nbsp;AP&nbsp;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해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nbsp;KIS는 수업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본교의 우수한 정교사진을 비롯한 자격과 경력이 검증된 전문 강사진을 배정하여 수업의 질을 높였다.&nbsp;또한 등·하교 시 정문 개방과 스쿨버스 운행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방학 캠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nbsp;홍콩한국국제학교 교장 송병근은 "이번 2026 Summer School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학업적 성장은 물론, 다채로운 예체능과 문화 체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홍콩 내 한인 사회와 지역 사회를 위한 우수하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1c4a60de256a9ae001815f8a386384b1abc13f7b.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20:0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회]  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 &quot;빛을 되찾다&quot;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87c154bcc036de3e83ff96e2f4450294e398bf7f.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인회] 홍콩한인회(회장 문익생)는 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대강당에서 8월 15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개최되었다. 올해 경축식은 예년과 달리 &lsquo;음악&rsquo;이 함께하며 경건함과 감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e67122088e6d7fb6686a88d50e48ddd6a4da7eb2.JPG" class="fr-fic fr-dib"><br>식전 행사로 피아노에 미셸김, 바이올린 브라이언 초이, 첼로에 박시원의 연주가 총영사관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ldquo;Moments like this, 고향의 봄, 그리운 금강산&rdquo;을 차례로 연주해 음악을 담아 81주년 광복절을 경축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3a4733b654c8eca0d60162e7b38b87ca5d9e6f3a.JPG" class="fr-fic fr-dib">&nbsp;홍콩한인회 우승연 재무이사가 사회를 맡아 개회식을 알렸다.&nbsp;국기에 대한 경례에 이어&nbsp;&lsquo;애국가 제창&rsquo;&nbsp;역시 기존의 참석자들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nbsp;바이올린에 브라이언 초이와 맥스 차이(KIS),&nbsp;첼로에 박시원과 제이슨 라이(KIS)의 연주로 장엄하게 올려졌다.&nbsp;이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국민의례의 예을 갖추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81ea5c62f3724d72b3efa4b90cff571649a14ed4.jpg" class="fr-fic fr-dib">&nbsp;천성환 총영사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대독(아래 내용 참조)하고 참석자들 이&nbsp;&lsquo;광복절 노래&rsquo;를 제창하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8/a9fa9c62d6482a891107d44add2ddf9dd7bcaa5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e3a290dbe4293bf10b5923754968380ad545ef2.jpg" class="fr-fic fr-dib">&nbsp;홍콩한인회 강봉환 고문이&nbsp;&ldquo;대한 독립 만세&rdquo;를 선창하고 참석자들이 한목소리로&nbsp;&ldquo;만세&rdquo;를 삼창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br><img src="/data/cheditor4/2608/d625c93f4a9a5fd9dcc860368eb9f6ba56c71be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1b6fe0de38872a98bc24f03685bd49ab2f147def.JPG" class="fr-fic fr-dib">&nbsp;이번 제&nbsp;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는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대리를 비롯,&nbsp;영사와 실무관과 홍콩한인회,&nbsp;홍콩한인여성회,&nbsp;코윈홍콩지부,&nbsp;민주평통 자문회의 홍콩지부,&nbsp;홍콩한인요식업협회,&nbsp;글로벌 어린이재단 홍콩지부 등 한인단체 임원과 회원들, 그리고 다수 교민들이 참석하였으며 올해에는 홍콩 엘림교회 조윤태 목사와 홍콩한인성당 이재근 레오 신부가 자리를 함께 하여 광복절의 기쁨과 의미를 더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bf94cbe6a012d992393635bef3d2f81cc105ae3b.JPG" class="fr-fic fr-dib">&nbsp;홍콩한인회 음악자문위원장이며 이번 행사의 공연 감독으로 봉사한 미셸 김 감독은&nbsp;&ldquo;보통 연주 홀에서 하는 공연은 좀 더&nbsp;simple&nbsp;한데,&nbsp;오늘 공연은 제가 피아노를 직접 쳐서 녹음을 하고 다시 스피커를 켜서 곡을 맞춰 연주를 했어야 해서 연주자와 음향에 부담감이 있었지만 이렇게 광복절을 같이 기념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rdquo;라고 소감을 전했다.&nbsp;이번행사의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한 김은희 한인회 기회부문 대표이사와 촬영으로 봉사한 박상훈 언론홍보부 이사의 손길도 감사하다.&nbsp;제81주년 광복절(2026년 8월 15일) 정부 공식 경축식은&nbsp;&#39;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rsquo;을 주제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 천안 독립기념관 경축 행사 등 전국 각지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150adfe8602f754c282596036ed7fbcc9d29ff42.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46147f56e0b96ea7832e77fa08166ed973ed4a75.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6e3e230060b35ca4a480698be86eb2bc0afb451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7e91b3c1b5947bf1b3bb6e11bc2a5ada9d7df65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e8e84ff7702b024c8a82c6ec2b0422e3e9a16264.jpg" class="fr-fic fr-dib"><br><br><br><img src="/data/cheditor4/2608/f960598e49ca75f7ed2f98cc5a30dec1be77eea5.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nbs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nbsp;해외 동포 여러분,&nbsp;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빼앗긴 국권을 회복하고 주권을 되찾은&nbsp;81주년 광복절입니다.&nbsp;&ldquo;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nbsp;항상 태양을 등진 곳에서만 비롯하였다.&rdquo;&nbsp;광복을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끝내 빛의 회복을 꿈꾸며자신을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이 계셨습니다.&nbsp;앞날이 보이지 않는 컴컴한 어둠의 시대였지만,절망에 가로막혀 결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조국의 내일을 위해 묵묵히 모든 것을 내어놓았습니다.&nbsp;태어난 곳도,&nbsp;살아온 길도 각양각색이었지만,&nbsp;나라를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만큼은 하나였습니다.신분과 계층의 차이도,&nbsp;좌와 우도 따로 없었습니다.한라에서 백두까지,&nbsp;하나의 함성이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습니다.&nbsp;한마음 한뜻으로 자신의 생을 불살랐던 순국 선열들께,생존해 계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nbsp;고개 숙여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nbsp;그 숭고한 정신을 제대로 기릴 수 있도록,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들을 더 각별하게 예우하고,미서훈 독립운동가에 대한 발굴과 포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nbsp;독립운동의 가치가 우리의 일상에 더 깊이 뿌리 내리도록국내외 독립운동 기념 시설을 적극 조성하고,자랑스러운 역사의 발자취를 반드시 미래세대에 더 널리 전하겠습니다.&nbsp;지난&nbsp;6월&nbsp;2일&nbsp;&lsquo;친일재산귀속법&rsquo;이 공포된 만큼,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middot;환수하여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nbsp;국가에 귀속된 친일 재산을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하여,그 재원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nbsp;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nbsp;잘못된 역사의 유산을 바로잡고,&nbsp;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nbsp;명예와 삶을 지켜내는 일에 국가가 가진 온 역량을 투여하겠습니다.&nbsp;사랑하는 국민 여러분,&nbsp;주권을 빼앗겼어도 독립의 열망만큼은 빼앗기지 않았던 선열들처럼,우리 국민은 위기의 순간마다 언제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해 왔습니다.&nbsp;분단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경제성장과 산업화의 꿈을 키웠습니다.무도한 독재의 군홧발 아래에서 국민주권과 민주화의 꽃을 피워냈습니다.국가부도의 위기 속에서&nbsp;IT강국과 정보화라는 새로운 빛을 밝혀냈습니다.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nbsp;군부독재가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마저 물리친 모범적 민주국가로,&nbsp;소총 한 자루 제대로 못 만들던 나라에서 세계가 믿고 의지하는 방산 강국으로선진 문화를 부러워하던 나라에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화강국으로,지난&nbsp;81년은 불가능을 하나씩 지우며,&nbsp;우리가 되찾은 빛을 더 크게 키워온 꿈과 희망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nbsp;&ldquo;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빛으로 미래를 비출것인가&rdquo;그 굴곡진 현대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nbsp;광복의 빛,&nbsp;산업화의 빛,&nbsp;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합니다.&nbsp;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아니면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 도약할 것인지,절체절명의 분수령 위에 서 있습니다.&nbsp;문명사적 대전환과 국제질서의 대격변 앞에서,&nbsp;우리는 불가능을 헤아리는 대신 가능성을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nbsp;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nbsp;모든 나라가 협력하고 싶은 나라,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우리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nbsp;대한민국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고,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우리의 마음속 희미해졌던 꿈과 희망을 반드시 되살려내겠습니다.&nbsp;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을 전 국토로 확장해 나가며,누구든 어디서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희망있는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nbsp;논밭 팔아가며 자식들 공부시켜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우리의 선조들처럼,미래에 대한 적극적 투자로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그 결실을 전국의 모든 국민들께 고루 돌려드릴 것입니다.&nbsp;혁신의 성과와 미래 성장의 기회가 곳곳으로 고루 퍼져 나갈 때,우리의 담대한 비전은 국민의 삶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비추며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키워낼 수 있을 것입니다.&nbsp;특히,&nbsp;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nbsp;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두터운 기회의 사다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nbsp;독립에 대한 열망이,&nbsp;산업화와 민주화를 향한 열정이그 시대 청년들을 새로운 나라의 주역으로 만들었던 것처럼,오늘의 청년들이 내일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nbsp;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nbsp;참으로 어렵고 또 어려운 일임을 너무 잘 압니다.그러나 위대한 대한국민이 그간 이겨낸 수많은 위기들을 떠올리면,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nbsp;지난 시기 산업 역군들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은세계적 제조 경쟁력과 디지털 인프라,&nbsp;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라는 든든한 토양이 됐습니다.&nbsp;주권자들이 앞장서 쟁취한 민주주의는미래 성장의 최적 조건인 합리성,&nbsp;투명성,&nbsp;예측 가능성을 키우고무한한 창의와 도전이 꽃피는 기반이 됐습니다.&nbsp;다른 나라들이 수백 년 걸려 이룩한 변화를&nbsp;불과 몇십 년 만에 압축적으로 달성한 경험은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는 국민적 역량으로 자라났습니다.&nbsp;치열했던 과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켰던 것처럼,&nbsp;오늘의 우리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확실하게 열어낼 것으로 믿습니다.&nbsp;&nbs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비전에는&nbsp;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공헌하고자 했던 독립투사들의 꿈과&nbsp;오늘날 대한국민들의 의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nbsp;인간의 존엄마저 짓밟히던 야만의 시대였지만,높은 문화의 힘을 염원했습니다.일제의 폭거에 맞서 싸우면서도 동양의 평화를 갈망했습니다.&nbsp;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냉혹한 국제질서가 나라를 집어삼켰던 그 순간에도모든 국가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꿈꿨습니다.&nbsp;그 절박한 소망 위에서,&nbsp;오늘의 우리 대한민국은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나라,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적인 나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nbsp;대한민국의 번영은 결코 경제성장만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질서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nbsp;우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진 전쟁이우리 국민들의 삶에 얼마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실감하고 있습니다.&nbsp;하물며 이 땅 안에서 벌어질 긴장과 분쟁의 대가는 얼마나 크겠습니까.&nbsp;지난해 저는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nbsp;1년이 지난 오늘,&nbsp;원칙을 넘어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nbsp;첫째,&nbsp;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입니다.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합니다.&nbsp;서로가 인식과 규범,&nbsp;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합니다.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nbsp;함께 마주앉기를 바랍니다.&nbsp;이는 양보가 아닌 공존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nbsp;둘째,&nbsp;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 공존입니다.긴장과 갈등을 통제할 제도,&nbsp;위기와 확전 방지를 위한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한반도 주변의 안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nbsp;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평화 조치를 취해 나가겠습니다.&nbsp;북측의 호응을 이끌어,&nbsp;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낼 것입니다.우리의 한 걸음이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nbsp;신뢰 구축의 마중물이자 안정적 한반도의 토대가 되기를 바랍니다.&nbsp;셋째,&nbsp;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 공존입니다.한반도의 평화는 곧 동북아의 안정과 협력을 촉진하고,핵 없는 세계를 향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분쟁으로 고통받는 세계에 희망과 가능성을 선사할 것입니다.&nbsp;전쟁을 종식하고,&nbsp;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입니다.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nbsp;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합시다.&nbsp;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nbsp;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nbsp;적대와 대결에 갇힌 대한민국의 모습은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실현하는데 결코 걸맞지 않습니다.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내겠습니다.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nbsp;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한반도 평화 공존이 선택이 아닌 의무인 것처럼,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과의 미래지향적 관계 역시세계 무대에서 더 큰 책임과 역할을 해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nbsp;지난&nbsp;1년 동안 한일 양국은&nbsp;활발한 셔틀 외교를 이어가며 신뢰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공급망과 에너지,&nbsp;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넓혀왔고,미래세대 간 교류의 기반도 꾸준히 확대되어 왔습니다.&nbsp;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공동의 이익을 위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nbsp;지혜를 모아 우리 공동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nbsp;그동안의 성과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려면&nbsp;무엇보다,&nbsp;두 나라 국민 간의 굳건한 신뢰가 필요합니다.&nbsp;신뢰란 상대의 아픔을 이해하고,&nbsp;서로에게 공감하는 진정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nbsp;오늘까지도 과거의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nbsp;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이 계십니다.&nbsp;한일관계의 역사에는 갈등도 있었지만,&lsquo;19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rsquo;처럼&nbsp;과거를 직시하는 용기와 진정성을 토대로,&nbsp;미래를 함께 열고자 했던 노력들도 있었습니다.&nbsp;한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nbsp;우리가 만들어 갈 새로운 한일관계의 빛은&nbsp;역사의 그늘 속에서 여전히 아픔을 감내하고 계신 분들께&nbsp;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nbsp;그렇게 한층 두터운 신뢰 위에서,&lsquo;&nbsp;가깝고도 먼 이웃이 아니라 가깝고도 또 가까운 이웃&rsquo;으로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nbsp;60년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nbsp;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국민 여러분께서 감내하고 계신 오늘의 현실이,원대한 꿈과 희망을 품기에 녹록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nbsp;여전히 무거운 물가가 삶을 짓누릅니다.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시름은 깊고,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워합니다.&nbsp;그렇기 때문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은화려한 구호도,&nbsp;먼 훗날 이뤄야 할 희망 사항도 아닙니다.엄중한 현실을 함께 이겨내고 모두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절박한 현실의 약속입니다.&nbsp;위대한 선열들께서 증명하셨듯이,국민이 함께 품은 꿈은 그 크기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고,희망을 향한 공통된 의지가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냅니다.&nbsp;우리의 책임은 선열들께 물려받은 빛을 더 멀리,&nbsp;더 밝게,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nbsp;세계의 내일을 향해 비추는 것입니다.&nbsp;이를 위해,&nbsp;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 가야 합니다.&nbsp;차이가 적대가 되어선 안 되고,&nbsp;증오와 배척,&nbsp;갈등이 국가의 전진을 가로막게 해서도 안 됩니다.&nbsp;세계 경제의 지형이 뒤바뀌는 국가대항전 앞에서,국민과 정부,&nbsp;중앙과 지방,&nbsp;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원팀입니다.생각과 이해관계가 아무리 달라도,&nbsp;우리와 미래세대가 살아갈 나라는 하나입니다.&nbsp;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겠다&rsquo;라는 열망은 모든 국민이 하나입니다.&nbsp;국민주권정부부터,&nbsp;타협과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습니다.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의 해답을 찾고,경쟁하면서도 국가의 미래 앞에서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nbsp;그렇게,&nbsp;국민과 함께 새로운 광복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성장의 좌절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희망의 광복,불균형과 불평등의 격차를 넘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광복,온 국토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피어나는 균형의 광복,전쟁과 대결의 위협을 완전히 걷어내는 평화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nbsp;&nbsp;대한민국의 도약이 전 세계의 번영으로 이어지고,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를 연결하며,한반도의 평화가 전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광복을 이뤄내겠습니다.위대한 주권자의 지혜를 등불 삼아,&nbsp;우리 선열들이 그토록 바랐던 자유와 평등,&nbsp;공존과 상생의 세계를담대하게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nbsp;그것이 모진 고난 앞에서도 새로운 대한민국의 꿈을 잃지 않았던선열들의 헌신에 제대로 응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nbsp;고맙습니다.&nbsp;]]></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Sun, 16 Aug 2026 23:1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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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한인상공회]“Food Expo PRO” 및 “Hong Kong International Tea Fair” 행사 참여</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28f7e6a0626e087258c91a38bcdc070cf69acf57.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인상공회는 2026년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nbsp;HKTDC에서 &ldquo;Food Expo PRO&rdquo; 및 &ldquo;Hong Kong International Tea Fair&rdquo; 행사 참여. 본 전시회는 아시아 식음료 및 차(Tea)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홍콩한인상공회 회원사에서도 전시회 부스 참가.<br><img src="/data/cheditor4/2608/80e742004a461e1654aaef702533c45ab5e462df.jpg" class="fr-fic fr-dib"><br>개최 기간: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7일(월) (5일간)&nbsp;개최 장소: 홍콩 컨벤션 센터 (HKCEC,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nbsp;주요 테마: "Live Well. Stay Well" (웰빙, 건강한 식문화 및 글로벌 프리미엄 푸드)&nbsp;참가 규모: 전 세계 30여 개국, 1,850개 이상의 기업 참가&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22f4a94198b85bae7a16f3c87caa0034701bf034.jpg" class="fr-fic fr-dib"><br>✔ 운영 시간 및 구역별 안내&nbsp;식품 박람회는 관람객 성격과 전시 구역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르게 편성구역 및 전시회명운영 일정관람 시간관람 대상퍼블릭 홀 (Public Hall) & 고메존 (Gourmet Zone)8월 13일 ~ 16일8월 17일오전 10:00 ~ 오후 10:00오전 10:00 ~ 오후 6:00일반 대중 및 바이어푸드 엑스포 PRO (Food Expo PRO)8월 13일 ~ 14일8월 15일무역 바이어 전용바이어 + 일반 대중 입장 가능전문 바이어 / 일반홍콩 국제 차 박람회 (Tea Fair)8월 13일 ~ 14일8월 15일오전 10:00 ~ 오후 6:00오전 10:00 ~ 오후 5:00바이어 + 일반 대중<br><img src="/data/cheditor4/2608/13704b9ae6fd2e359855fa579a58c999d69cc9fd.jpg" class="fr-fic fr-dib"><br>✔ 입장 마감 주의: 매일 마감 시간 45분 전에는 입장이 통제되므로 방문 시 시간을 여유 있게 계획할 것<br>✔&nbsp;동시 개최 행사 및 관람 포인트&nbsp;박람회 기간 동안 식품 외에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전시회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개최되어 1장의 티켓으로 여러 전시를 동시 관람할 수 있다.동시 개최 전시: Beauty & Wellness Expo (뷰티&웰빙), Home Delights Expo (가전&생활용품), Hong Kong International Tea Fair (차 박람회)&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83c0b1c3ef66cb62511ad54ceac82e6a2227a771.jpg" class="fr-fic fr-dib"><br>주요 볼거리:&nbsp;미슐랭 셰프 및 유명 요리사들의 스타 셰프 쿠킹 쇼(Cooking Demonstrations)세계 각국의 특산품, 유기농&middot;건강 식품 현장 시식 및 할인가 구매&nbsp;차(Tea) 품평회 및 신제품 B2B 매칭 프로그램<br><img src="/data/cheditor4/2608/418aea1aba5f68dada7a9cc276db8d3676ea1d0c.jpg" class="fr-fic fr-dib"><br>(전시회 부스 참가 회원사)1. ARUM2. BMJ HK LTD.3. RUVESTOR LTD.4. HOSINATURAL INTERNATIONAL LTD.5. BUSAN FOOD SUPPLIES COMPANY6. NEW WORLD TRADING COMPANY<br>문의 : 오전 10시 ~ 저녁 10시까지&nbsp;박람회장에 상주하는 김태형 부회장에게 연락.<br>김태형 부회장 전화번호: 9138 7756<br><img src="/data/cheditor4/2608/ef23a832dfa252eeda7f067517c335e3df77c27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99590e30054d505c9c12812e27f9b0d547c62ee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00:4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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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한인회] 2026 UNITED KOREAN NIGHT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c34606a42f34f86952510e157287e9f74e6f683a.jpg" class="fr-fic fr-dib"><br>홍콩한인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6 UNITED KOREAN NIGH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img src="/data/cheditor4/2608/45e0b51e469e937dc377dd95ef83f0ef698e3880.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417px;">]]></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9:4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민부고소식] 故조영숙 집사(95세), 홍콩애진교회 8월 26일 장례예배</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26d88aaa72452dd212da938a76421612d78f3e1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d3b287465a84e3d0b974f9e5b959d7c43861696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8/306a71bd88228af59f997ed3b9ba5f2c1e9c1c9e.jpg" class="fr-fic fr-dib"><br>]]></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23:5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홍콩대한검도회] 김지은 홍콩교민 국제친선 검도대회 우승</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2707d9006c664acdb269d183f5cbc4f189fc0249.jpg" class="fr-fic fr-dib"><br>2026년 8월 1일 대한민국 유원대학교에서 개최된 &ldquo;2026년 유원대학교 총장배 국제친선 검도대회&ldquo;에서 홍콩교민 김지은(여,4단,재홍콩 대한검도회 사무총장)씨가 성인단체전 3인조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9dcbfe41a354e45052b72bced7542dc6b7afd893.jpg" class="fr-fic fr-dib"><br>이번 경기는 한국, 중국, 홍콩, 베트남, 아르헨티나, 남아공 등의 국가에서 참석한 150여명의 검사들이 출전, 남여 혼합 3인조의 단체 경기로 치루어진 경기에서 당당히 여성으로써 남자들과의 경기를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하였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de36c342e67ba1d181d854b8ae89528cd4cadf0b.jpg" class="fr-fic fr-dib"><br>우승 후 소감에서 김지은씨는 &rdquo;김영수 사범의 지도하에 꾸준히 수련하였고, 여성이라도 할 수 있다는 집념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ldquo;라고 전했다.&nbsp;<br>또한 김영수 사범은 홍콩 한국관광공사와 대한항공 홍콩법인의 후원으로, &lsquo;홍콩 주니어 상비군&rsquo;과 중국 선발대표들을 이끌고 여름캠프에 참가하여, 검도수련과 속리산 문화탐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알렸다. ]]></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18:2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인회]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cfd6751c4e48c2e35f4d867168e0c6301764b8fe.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img src="/data/cheditor4/2608/a37148044b89e4c05e27216f1c9027165f5270ad.jpg" class="fr-fic fr-dib"><br>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2026년8월 15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nbsp;<br>홍콩한인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는 식전행사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HKGNA 설립자 겸 예술감독 미셸 김이 피아노, 브라이언 초이가 바이올린을, 첼로리스트 박시원의 첼로 연주가 진행될 예정이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8/da77677fb44e6a33b17f395b8febc3da42285663.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Sat, 01 Aug 2026 02:5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교민 이흥수 약사 “홍콩에 보디빌더로 대한민국을 드러내다”</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1cdc9df8f93df70a5269c920d415f1300ae2f1f0.jpg" class="fr-fic fr-dib">&nbsp;아들 셋의 자상한 아빠로 홍콩교민사회의 한인단체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이흥수 약사가 WNBF 홍콩 대회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d9ef692cf02846c2834379a4de4d78d99ba1b562.jpg" class="fr-fic fr-dib">&nbsp;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내츄럴 보디빌딩 대회의 홍콩 지부에 올해까지 대회를 뛰고 앞으로 좀 더 가정과 본업에 충실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1년간 준비해 왔었다. 3년 전 동 대회에 출전했다가 준비 부족으로 무관에 그쳤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162628c8b93e21599aaa20639a5e2b67fc3cda0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d962b8c897c5c66af6e2bd32b6409eddad1fdc86.jpg" class="fr-fic fr-dib"><br>이번에는 홍콩인 유명 코치와 절치부심하며 준비했고 마스터 부문(40세 이상)에 출전해 1위, 오픈 -70KG 이하 체급에 출전해 3위 성적을 거두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7c1e9859b1c853400522304c29629494f5950311.jpg" class="fr-fic fr-dib">&nbsp;시즌을 준비하며 목표로 했던 강력한 다이어트와 컨디셔닝을 보여주며 주목받았고, 두 메달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드러냈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6a04b6527b78af559ae69eb4c84a72f873d74eac.jpg" class="fr-fic fr-dib">&nbsp;태풍이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 속에&nbsp;NRG&nbsp;태권도 노래 대표,&nbsp;거상 이상은 대표 내외 등이 함께 응원해 주었다. .<br><img src="/data/cheditor4/2607/1f88bff8d53393c430d475b49b5057f4b2c39cdb.jpg" class="fr-fic fr-dib">&nbsp;대회명&nbsp;: WNBF HK Legend Pro 2장소&nbsp;: Go Park Dreamland, Sai Sha일시 : 7월 25일(토)<br><img src="/data/cheditor4/2607/ba38e62e0e80a99f73eb9e661fd9b07fc175d645.jpg" class="fr-fic fr-dib"><br><img src="/data/cheditor4/2607/b1471a0eedff619fa19124e1461893bd1a643ea0.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121cedd9f0f6624325fc4351a4654cb4861ac1b.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9:1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리안클럽]&quot;홍콩의 중심에서 한국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quo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b145e1417e19d6679f2c8cfc87c6f12798e7ff2a.jpg" class="fr-fic fr-dib"><br>오랫동안 한인사회가 꿈꿔 온 공간, 문화를 나누고 비즈니스를 논하며 다음 세대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코리안클럽 홍콩(The Korean Club Hong Kong)이 센트럴의 중심부에 위치한&nbsp;20/F, H Queen&#39;s, 80 Queen&#39;s Road, Central, Hong Kong에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nbsp;2026년 8월 말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해서 2026년 12월 중순 오픈 계획입니다. 코리안클럽은 단순한 모임 공간이 아닙니다. 한국의 맛과 품격을 소개하는 F&B Restaurant, 한국과 홍콩 그리고 세계의 예술품이 만나는 Arts Gallery, 비즈니스와 외교 문화가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br>아시아와 세계가 만나는 홍콩, 그 중심에서 코리안클럽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br>먼저 코리안클럽과 함께할&nbsp;F&B Restaurant 와&nbsp;Arts Gallery의 이름을 공모 합니다.여러분이 만든 이름이 코리안클럽의 역사가 될것입니다.<br>&rArr;&nbsp; 공모 부문<br>&bull;&nbsp; F&B Restaurant &Bar 명칭&nbsp;&bull;&nbsp; Arts Gallery 명칭&nbsp;<br>&rArr;&nbsp; 시상 내역 &mdash; 각 부문별&bull;&nbsp; 대상: HKD 3,000&nbsp;&bull;&nbsp; 1등: HKD 2,000&nbsp;&bull;&nbsp; 2등: HKD 1,000&nbsp;현재 사용하고 있는 코리안클럽 로고 역시 3년 전 로고 공모전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br>코리안클럽은 앞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홍콩 현지인과 외국인에게도 열린 품격 있는 국제 커뮤니티 공간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언제나 홍콩 한인사회와 함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이에 일반 회원 모집에 앞서, 한국인 여러분께 회원 가입 기회를 우선적으로 드립니다.<br>한국인 대상 한정된 회원권 모집을 마친 후 홍콩 현지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일반 회원 모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와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고 다음 세대에 자랑스럽게 물려줄 공간을 함께 만드는 일, 코리안클럽의 회원이 된다는 것은 홍콩 속 한국 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br>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br>공모전 접수 및 회원권 신청 문의&nbsp;email :&nbsp;koreanclubhk@gmail.comKakaotalk ID:&nbsp;justincho33&nbsp;<br><br><img src="/data/cheditor4/2607/d368d4a8d4fa1d77e47f3fbe898bc961165c2223.jpg" class="fr-fic fr-dib"><br>Korean Club Hong Kong 설립 준비위원회위원장 조성건 드림]]></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8:4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정토회]아주 오래된 새길 &quot;정토불교대학&quo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2b1c0e9ea650d79ca88c8716906dee4623d9556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3b96ad139fdb1865eb9fa07a3979226d4b74484d.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2:2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 쌍용관] ‘제19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서 금 12개 등 무더기 메달 획득… 홍콩에 한국 태권도 위상 떨쳐</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d468f59972de06b408a8a59ab649aa229de24e94.jpg" class="fr-fic fr-dib"><br>홍콩의 대표적인 태권도 교육 기관인 ‘쌍용관’이 한국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태권도 축제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홍콩 태권도의 매운맛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br><img src="/data/cheditor4/2607/88562d2f2b8e58572121ce1e324b34ea83436e19.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29a226da13f999008bac30eb0485c0e330bf445a.jpg" class="fr-fic fr-dib"><br>쌍용관 선수단은 지난 2026년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 참가해 품새 부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쌍용관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태권도 명문 도장임을 입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09404b10d50dc332c96b7c00b1a8a87d93d512d7.jpg" class="fr-fic fr-dib"><br>이번 대회는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문화를 교류하는 권위 있는 축제로, 쌍용관은 수련생(학생) 23명, 학부모 21명, 지도진 5명 등 총 49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01b21e092251b3e5268e09d812d8916f2720aaf.jpg" class="fr-fic fr-dib"><br>특히 이번 성과는 지도진의 체계적인 훈련과 수련생들의 열정, 그리고 먼 타국까지 동행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 학부모들의 삼위일체 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대회 기간 동안 쌍용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정교한 품새 동작과 강인한 정신력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br><img src="/data/cheditor4/2607/a604cdbad7a6f974a9ccc02e208619ee8c73e848.jpg" class="fr-fic fr-dib"><br>쌍용관 관계자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홍콩을 대표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우리 수련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원정길에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과 열정으로 지도해 준 지도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올바른 태권도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9278748839587570a49607840c86c9d563d4434.jpg" class="fr-fic fr-dib"><br>한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홍콩 쌍용관 선수단은 현지에서 세계 태권도인들과의 문화 교류 일정을 마친 후 홍콩으로 귀국할 예정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e20d9e655389813347e7777b9138cd55ded91a1.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46d686e003d3b4494bdfac3ec01fbcbc8e9bb4e7.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1:1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lt;글로벌 IB에서 보는 하반기 한국 경제 전망&gt;</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c0dd0d094486d97aeda0696839b63818d5e3cf89.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주홍콩총영사관은 6.30(화) 14:00-17:00 Renaissance Harbour View Hotel에서 '한국 경제 컨퍼런스: 글로벌 IB가 보는 하반기 한국 거시경제 및 자본시장' 행사를 개최하였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e80c3aca3cf18959ea8c3d6ca7443d1da50cf8d2.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동 행사에는 JP Morgan, Goldman Sachs, HSBC, Credit Agricole, Citi, Nomura 등 글로벌 IB 내 한국 담당 이코노미스트(애널리스트), 투자담당자,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 전문가분들이 참여하였다.<br><img src="/data/cheditor4/2607/a253d34453acc1009cf4998f3e77a8ef14dcc2d2.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img src="/data/cheditor4/2607/89822928549c547616174bb0d5648e69a9cbaa73.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94px;"><br>&nbsp;발제는 '하반기 글로벌 및 한국 경제 동향'과 '한국-대만 핵심산업 및 주식시장 비교'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패널토론 세션 1,2부는 '한국 거시경제 부문별 주요 이슈 점검'과 '주식시장 MSCI 이슈 및 부동산 이슈'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nbsp;<br>&nbsp;아래 하반기 한국 경제 전망은 주홍콩총영사관이 6.30일 개최한 「한국 경제 컨퍼런스: 글로벌 IB가 보는 하반기 한국 거시경제 및 자본시장」 행사에서 나온 전문가 발언들을 요약한 내용&nbsp;1. 거시경제&nbsp;&nbsp;ㅇ (성장률) 주요 글로벌 IB의 '26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4~3.7% 범위&nbsp;- 금년 하반기 및 내년에도 이어질 반도체 산업 호황 여건에 기초할 때 한국 경제는 잠재성장률(약 2.0%)을 상당폭 상회하는 수준의 성장 가능&nbsp;(단위:&nbsp;전년 대비&nbsp;%)<br>&nbsp;HSBCCredit AgricoleCitiNomuraJP MorganGoldmanSachsIB평균20262.82.63.52.43.72.73.020272.02.13.02.12.72.32.3<br>&nbsp;*주: ’26.6월말 기준 기관별 전망치, IB 평균은 주요 8개 IB 기관의 평균치&nbsp;ㅇ (수출) 금년·내년은 K-반도체의 안정적 고가(高價) 수출이 가능한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총수출 증가율도 두 자리 수 성장세 유지 가능 전망&nbsp;ㅇ (환율) 외국인 투자자의 리밸런싱 차원 국내 주식 매도, 기관·개인의 해외 투자 수요 등 요인이 경상수지 흑자 요인을 상회하는 수준의 수급상의 미스 매치를 야기하여 3분기에도 고환율 상황은 지속 가능&nbsp;ㅇ (금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25bp씩 인상, 기존 2.5%에서 3.5%까지 상승 가능 (Citi)&nbsp;ㅇ (물가) 국제 유가·AI 투자발 물가 상방 압력은 있으나 강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의견 다수&nbsp;ㅇ (재정) 반도체·ICT 섹터가 견인하는 현재의 성장세가 여타의 섹터로도 전이되는 ‘낙수 효과(trickle-down effect)’를 누리고 'K자형 성장'이 고착화 되지 않도록 정책 수단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nbsp;- 특히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경제 성장의 온기가 주변 섹터에도 전이될 수 있도록 재정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nbsp;ㅇ (한국 반도체 산업 평가) 반도체 호황 사이클 종료 관련 피크 아웃(peak -out) 우려가 있으나, 반도체 수요는 최소 내년까지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nbsp;- 한국 반도체 기업의 LTA(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AI 수요 기반 등으로 당분간 한국의 안정적 고마진 구조는 유지될 전망&nbsp;ㅇ (반도체 공급망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미국 중심 반도체 공급망에서 한국·대만·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특히 메모리 분야에서 한국의 지위가 더 강화될 가능성 상당&nbsp;- 한국 경제 측면에서 미국과 중국은 가장 중요한 무역·투자 파트너이므로 양 진영 사이에서 실리적 경제외교를 통한 우호적 통상·투자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nbsp;2.&nbsp;자본시장&nbsp;ㅇ (MSCI 선진지수 편입 실효성) MSCI 선진지수 편입은 '목표'가 아닌 제도 개선 노력의 '결과'로서 얻어질 필요&nbsp;- △외환시장 자유화, △공시 투명성 제고, △결제 인프라 개선 등 조치는 그 자체로 한국 자본시장이 추구해야 할 방향성에 해당&nbsp;ㅇ (머니무브 현황 평가) 부동산 중심의 가계 자산 구조가 주식, 채권 등 생산적 금융활동 중심으로 전환되는 현상인 머니무브가 한국에서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단계로 평가 가능&nbsp;- 머니무브는 정책 한두 개를 통해 단기에 달성하기는 어려운 목표로, 기업·금융 시스템 구조 변화와 함께 수년에 걸쳐 진행되어야 할 복합적 과정으로 인식하고 이에 기반한 정책 추진 노력이 필요&nbsp;ㅇ (한국 증시 평가) 시장에서 한국 증시 상장사의 이익 증가 속도만큼 주가에 프리미엄을 충분히 부여하고 있지 않는 상황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일부 의견 존재&nbsp;<br><img src="/data/cheditor4/2607/b29b3777302c3ca3f69a97950ae27c8f97e93f13.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537b1bb38179f623224fa6f6ae863302092a81c6.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07/91d19bea054911b47c04facc63c22170439cc0b5.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0:5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홍콩한국국제학교] 유치원교사 채용공고</title>
			<link>http://weeklyhk.com/news/view.php?idx=285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7/28e79eefa6dfdf3c348219855f71a4c4a954ea94.jpg" class="fr-fic fr-dib">&nbsp;접수방법&nbsp;ks-hr@kis.edu.hk&nbsp;로 이메일 송부<br><img src="/data/cheditor4/2607/0e55a770ab9b10fa1840474305acf121ed040f88.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위클리홍콩</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00:24:1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