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한국문화원,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 개최
주홍콩한국문화원,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 개최- 한·홍콩 작가·기획자 협업으로 도시의 변화와 기억,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내는 도시 경험 탐구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홍콩 현대미술 전시 《Unaffordable Nostalgi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2026년 8월 1일 대한민국 유원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유원대학교 총장배 국제친선 검도대회“에서 홍콩교민 김지은(여,4단,재홍콩 대한검도회 사무총장)씨가 성인단체전 3인조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경기는 한국, 중국, 홍콩, 베트남, 아르헨티나, 남아공 등의 국가에서 참석한 150여명의 검사들이 출전, 남여 혼합 3인조의 단체 경기로 치루어진 경기에서 당당히 여성으로써 남자들과의 경기를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 후 소감에서 김지은씨는 ”김영수 사범의 지도하에 꾸준히 수련하였고, 여성이라도 할 수 있다는 집념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영수 사범은 홍콩 한국관광공사와 대한항공 홍콩법인의 후원으로, ‘홍콩 주니어 상비군’과 중국 선발대표들을 이끌고 여름캠프에 참가하여, 검도수련과 속리산 문화탐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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