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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토무역, 홍콩 신세계마트 온라인 입점 및 푸드 판촉전 개최
  • 위클리홍콩
  • 등록 2025-12-25 00: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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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푸드 리더로 도약”  


- 수산·가공식품 수입 유통 저력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 수출 시장 진출  

- 고추장볶음면·단백질쌀·캔나물 등 혁신적 신상품으로 홍콩 소비자 공략  

- 2026년 모스크바 전시회 필두로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 본격화 시동  

- 홍콩 진출을 교두보 삼아 동남아 시장 개척에도 박차  


2025년 12월 24일 수산물 및 가공식품 수입 유통 전문 기업 아토무역이 홍콩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유통망인 ‘신세계마트(New World Mart)’ 정관오(Tseung Kwan O)지점과 온라인 쇼핑몰에 공식 입점하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아토무역은 그간 전 세계의 우수한 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엄선하여 수입,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신뢰받는 수출입 전문 유통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국내 유통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노하우와 탄탄한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이제는 한국의 우수한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수출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홍콩 판촉전에서 아토무역은 국내외 시장에서 쌓은 유통 안목을 바탕으로 개발한 차세대 신상품 3종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한국 고유의 매콤달콤한 맛을 살린 ‘고추장볶음면’, ▲건강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단백질쌀’, ▲한국 전통 나물의 신선함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캔나물’이 그 주인공이다.  

해당 제품들은 간편함과 건강, 그리고 한국 고유의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홍콩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토무역은 이번 신세계마트 정관오점 입점과 다양한 판촉 행사를 시작으로 홍콩 현지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수입 유통을 통해 증명된 품질 관리 능력을 수출 시장에도 적용하여, 전 세계가 신뢰하는 ‘K-푸드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특히 이번 홍콩 진출을 교두보 삼아, 싱가포르·베트남·태국 등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높여 K-푸드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한 행보도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아토무역은 오는 2026년 2월 러시아 모스크바 식품 전시회 참가를 시작으로, 브라질 아누가(Anuga) 전시회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식품 전시회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아토무역만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수출 유통망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아토무역 관계자는 “수입 유통 시장에서 다져온 아토무역의 경쟁력이 이제 해외 수출 시장에서 빛을 발할 차례”라며, “신상품 3종을 필두로 전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의 기준을 세우고, 홍콩과 동남아 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2026년 공격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출입 전문 유통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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