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신원식)는 지난 2025년 1월 28일(화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 내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Folk Day(민속의 날)를 개최했다. 올해 Folk Day(민속의 날)는 최근 리모델링 한 쾌적한 환경의 체육관에서 여러 학년의 학생들이 다양한 민속놀이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매년 실시되는 Folk Day(민속의 날)에 학생들은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을 입고 등교하여 우리나라 전통 음식 및 놀이 등을 체험하며 우리 민속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을 시간을 가졌다.
Folk Day(민속의 날) 1교시에는 각 반에서 한국 선생님과 영어 선생님이 각국의 명절 문화 및 계기 교육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전통놀이 및 세배하는 방법, 열두 해가 생겨난 이야기를 들어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2, 3교시에는 체육관으로 이동해 학년별로 앉아 형님들의 멋진 길놀이 공연을 관람하고 흥겨운 가락에 맞춰 들썩들썩 춤을 추며 신명 나는 장단을 함께 즐겼다. 이후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부스로 자유롭게 이동하여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놀이, 비석치기, 고리 던지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컵공 던지기, 고기잡기 게임, 콩주머니 던지기, 수저로 계란 옮기기, 물병 뒤집어 세우기, 버나 돌리기 등의 놀이를 체험 하며 놀이의 규칙을 배우고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모든 게임활동을 마친 친구들에게는 전통 놀이가 담긴 상품을 주면서 Folk Day(민속의 날) 행사를 마쳤다. 4교시에는 각반 교실로 이동해 전통음식 식혜와 약과를 먹어보고 상품으로 받은 전통놀이를 친구들과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뜻깊게 마무리를 했다.
Folk Day(민속의 날)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통놀이가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들이 있는지 몰랐다”, “홍콩에서 쉽게 체험하기 힘든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등의 반응을 보이며 Folk Day(민속의 날)에 대한 즐거움을 나눴다.
홍콩한국국제학교 신원식 교장은 Folk Day(민속의 날)를 통해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학생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고 몸과 마음을 건강히 할 수 있는 더 발전하는 학생과 학교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홍콩한국국제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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