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이민국은 구형 스마트 신분증(HKID)을 교체하지 않은 약 182,000명의 시민은 가능한 한 빨리 갱신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카드가 무효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홍콩 신분증을 교체하지 않은 1970년 이후 출생자의 경우 2025년 5월 12일까지 스마트 신분증을 갱신해야 한다. 이 날짜 이후에는 기존 신분증이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 된다.
이민국은 아직 새 스마트 신분증을 등록하지 않은 182,000명 중 대부분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무효화 날짜가 지나면 이민국 직원이 만료된 신분증을 압수하고 30일 이내에 새 카드를 신청하도록 안내한다. 이 기간 내에 만료된 카드를 교체하지 않으면 최대 25,000홍콩달러의 벌금과 최대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기존 신분증을 교체하려면 온라인 또는 24시간 전화 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후 人事登記辦事處 (Registration of Persons Offices) 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홍콩, 구룡, 쩡콴오, 튠문에 위치한 네 곳의 사무국은 평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되며 토요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https://www.gov.hk/en/residents/immigration/idcard/hkic/bookregidcard.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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