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좌측부터 김세준 이사, 박민제 부회장, 장문성 이사, 이종석 이사, 손정호 편집장, 류치하 여성회장, 황지영 이사, 조성건 회장, 이병권 토요학교장, 김영수 이사>
홍콩한인회(회장 조성건)에서는 수요저널(발행인 박봉철, 편집장 손정호) 발간 28주년을 맞아 지난 8월30일 홍콩한인회회의실에서 아홉명의 임원이 참석해서 축하하는 가운데 손정호 편집장에게 감사패를 전달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성건 한인회장은 “지난 28년간 수요저널은 교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공정한 보도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한다”라고 했습니다. 수요저널은 1995년, 홍콩한인사회에 최초로 한국교민신문을 발행했으며 올해로 발행 2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종석 홍보이사 겸 요식업 협회장이 박봉철 발행인을 대신하여 감사패 수상
홍콩한인회 조성건 회장오른쪽)이 수요저널 손정호편집장(왼쪽)에 감사패를 수여
<글.사진 홍콩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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