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지난달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43만4천여명으로, 1년 전의 5배 수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1월 방한 관광객은 43만4천429명으로 지난해 동월(8만1천851명)과 비교해 430.8% 증가했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에서 온 관광객이 6만6천9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만(4만9천477명), 미국(4만9천120명), 홍콩(2만6천777명), 태국(2만5천823명)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홍콩과 대만에서 온 관광객 수가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급증했다.
홍콩에서 온 관광객 수는 지난해 1월 76명에 불과했으나 지난달 2만6천777명으로 3만5천132.9% 증가했다.
관광공사는 설 연휴와 방학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 등으로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만에서 온 관광객도 항공편 증편 등의 이유로 1만5천912% 늘었다.
중국의 경우 비자발급 제한과 코로나19 검사 강화 등 중국발(發) 입국자 대상 방역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동월 대비 162.9% 증가한 2만4천946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우리 국민 중 지난달 해외로 여행을 간 사람은 178만2천313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1천108.9% 증가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출처 :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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