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중국발 여객기에 이어 10일부터 홍콩·마카오발 여객기도 한국에 입국할 때는 인천국제공항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홍콩 한국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이날부터 홍콩·마카오발 한국행 여객기의 도착 공항을 인천국제공항으로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맞아 홍콩-부산, 홍콩-제주 직항을 운행하려던 홍콩익스프레스 등이 직격탄을 맞았다.
또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부산이나 제주행 내항기로 환승하려던 승객들도 여정을 변경해야 한다. 이들은 일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다른 교통편을 찾아야 한다.
한국 당국은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해당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 당국은 중국발 여객기에 대해서 지난 2일부터 같은 규정을 적용했다.
규정 변경으로 대한항공 등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부산, 제주행 내항기를 예약한 홍콩발 승객들에게 환불 또는 김포-부산(제주)행 별도 예약을 안내하고 있다.
한국 당국은 중국에 이어 지난 7일부터 홍콩·마카오발 여행객에 대해 출발일 기준 48시간 내 PCR(유전자증폭) 검사 또는 24시간 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중국이 지난달 7일 갑작스럽게 방역을 완화한 후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자 세계 여러 나라는 중국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발 여행객에 대한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pretty@yna.co.kr
윤고은(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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