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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하이라이트] 2022년 01월 05일(수)
  • 위클리홍콩
  • 등록 2022-01-05 08:18:54
  • 수정 2022-01-05 09: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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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 조사 결과 추적 불가능한 코비드-19 양성 사례 발생



Tuen Mun의 Tsui Ning Garden Block 2에 거주하는 42세 남성이 코비드-19 양성 확진 판정 을 받았다. 이 남성은 고 위험 지역의 방문 하거나 다른 확진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았던 원인 불명의 사례이며 현재 오미크론의 감염자 중 최초 출처가 불분명한 감염자 이다. 보건 보호 센터의 수석 의료 및 보건 책임자인 알버트 오(Albert Au Ka-wing) 박사는 이 사례는 지역사회에 보이지 않는 감염경로가 있으며, 관리 당국은 지난 21일간의 그의 방문 행적을 조사 중에 있다



 툰문 코비드-19 확진자 거주지 아파트 봉쇄



툰문의 측량사로 일하고 있는 남성(42세) 의 원인 불명의 확진자가 오미크론 확진 판정 즉시 정부는 그의 거주지는 입출입이 통제 했다. 예방 접종자 포함 모든 거주인들은 수요일 00시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통제는 오전 6시 30분까지 해제된다. 또한 12월 12일 부터 1월 4일 2시간 이상 방문한 사람도 6일 목요일 까지 검사 대상자다. , 일요일과 화요일 사이 코로나 테스트의 음성 판정 증빙 서류 소지자는 의무 테스트에 면제된다



● 캐리 람(Carrie Lam)행정장관, 백신 버블 시작 2월 24일 연기



캐리 람 행정장관은 화요일 오전 브리핑에서 코비드-19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모든 식당, 레저 장소, 학교 출입을 금지하는 계획을 2월 24일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애초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이 정책은 기업들이 새로운 조치에 적합한 운영 방침을 준비를 하는 기간의 촉박함과 지역 주민들의 예방접종 받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 음력 설연휴가 대목인 외식업자들의 상황 등의 이유로 연기됐다. 또한 캐리 람은 계획연기에 대한 브리핑에서 각 건물들이 모든 방문자들에게 적용할지와 해당 건물의 소속 직원들에게만 적용 할 지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하고 건물에 따라 다른 규칙도 적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오미크론의 발병 증가로 인해 중국과 검역 없이 국경 간의 이동 정책 시작은 연기됐다.



● 백신 버블, 12세 미만 아이들 적용 대상 제외


캐리 람(Carrie Lam) 행정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정부는 아이들에 대한 버블 정책은 좀 더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현재로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대면 수업을 중단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녀는 많은 심리학 연구에서 아이들의 대면 학습 교육 중단이 특히 학습 기본을 다지는 어린아이들에게 장기적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해 대면 수업 중단 결정에 대해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물관이나 도서관, 아이들이 즐기는 레저공간에서 12세 미만의 아이들은 백신 접종이 부적합하므로 백신 버블 정책이 요구 되지 않을 것이라 시사했다.



● 민주당 라몬 위엔 호이만 의원백신 버블 계획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불필요


민주당의 라몬 위엔 호이만( Ramon Yuen Hoi-man ) 의원은 지역 감염자가 매우 적고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이 이미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백신 버블 계획을 확장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캐리 람(Carrie Lam) 행정장관은 백신 버블이 발병을 억제하기 위해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홍콩이 중국 본토 및 나머지 세계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전염병 상황을 안정화하기 위한 정책 이라고 반박했다.



● 또다른 문팰리스 식당 연관 오미크론 확진 사례


문팰리스 식당 사례와 연관된 새로운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발표됐다. 또 다른 사례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하러 가다 감염된 마온산에 거주하는 13세 소녀이다. 건강 보호 센터는 또한 1세에서 61세 사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를 조사한 결과 남성이 8, 여성이 4명 총 12명의 추가 오미크론 사례가 확인 되었다. 현재까지 홍콩은 12,761명의 코로나 확진자 중 114명이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 감염 확진을 받았다



● CX419 인천-홍콩 구간 착륙 금지


오늘부터 1월 17일까지 2주간 5개 항공사의 항공편 착륙을 금지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발하는 캐세이패시픽항공 CX419편이다. 인도 델리에서 출발하는 Air India 항공편 AI1314, 캐나다 벤쿠버 에서 출발하는 에어캐나다 항공편 AC007, 태국 방콕 에서 출발하는 타이항공 TG600 항공편 및 필리핀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필리핀 에어 아시아 항공편 Z21264들도 각각 착륙 금지됐다.



● 데이비드 휴 정부 고문 문팰리스의 의무검사 불이행한 6명의 식객 지명 수배 경고


 보건 보호 센터의 수석 의료 및 보건 책임자인 알버트 오 (Albert Au Ka-wing)는 승무원과 동시에 두 테이블에 앉아 있는 6명의 고객을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알버트 오는 "접촉자 추적실 직원이 쇼핑몰 CCTV를 확인하여 위치를 파악하고 방문 기록 및 기타 신용 카드 기록으로 찾을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 예방 및 통제(특정인에 대한 의무 검사) 규정에 따르면 의무 검사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최대 HK$25,000의 벌금과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데이비드 휴(David Hui Shu-cheon) 정부 고문은 당국이 아직 찾지 못한 문팰리스 식당의 의무검사를 불이행 6명의 식객에 대해 "최후의 수단"으로 지명 수배 목록에 넣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LeaveHomeSafe 앱에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앱에는 추적 기능이 없고 정부 또한 단기간 추적기능을 추가하는것도 불가능 하다고 말했다. 의무검사를 하지 않은 6명의 식당이용자가 자수 하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고 호소 했다.



●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국 시장에서 시장성 하락



K-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2020년 연간 영업이익이 90% 감소한 후 중국 본토 지점의 80%를 폐쇄한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이니스프리는 2020년 약 800개였던 매장 수를 140개로 줄일 계획이라고 기재했다. 2020년 매출은 34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다. 이는 2016년 최고치인 7700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2020년 영업이익도 7억원으로 89% 급감했다. 반면 이니스프리의 모 회사인 아모레퍼시픽은 본토 시장에서 명품 화장품 브랜드와 온라인 채널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1945년에 설립된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30개 이상의 뷰티, 퍼스널 케어, 건강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뷰티 및 화장품 대기업입니다.



● 홍콩임인년 기념 우표 발행

홍콩 우체국은 1월 18일 호랑이의 해를 주제로 한 특별 우표 세트를 발행하고 당일 같은 주제의 공식 첫날 표지가 판매된다


십이 간지는 중국 역사와 문화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하고 복을 전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다가오는 밝은 해를 위해 홍콩 우체국은 4개의 민트 우표 세트와 다양한 호랑이 공예품을 보여주는 우표 소책자를 선보일 것이다.



홍콩 주식 시장 보합세기술 주로 인한 부동산 주 반등 상쇄


화요일 홍콩의 주가 벤치마크는 기술주 약세가 부동산 섹터의 반등을 상쇄하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항셍지수는 23,289.84, 중국기업지수는 0.1% 하락한 8,180.16포인트에 마감했다. 항셍기술지수는 1% 하락해 초반 상승세를 잃었다. 그러나 부동산 부문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부동산 주가는 급격히 반등했습니다. 항셍 본토 부동산 지수는 이전 세션의 2.8% 하락에 이어 3.5% 반등했다. 중국 에버그란데 그룹의 주가는 화요일 거래 재개로 10%나 급등했다.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차이나모바일 등 중국 통신주들은 수요일 차이나모바일의 상하이 상장을 앞두고 상승했다. China Mobile은 상하이에서 8억 4,570만 주를 57.58위안($9.06)에 판매했으며 이는 홍콩 주가에 50% 프리미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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