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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실시간 뉴스 7월 11일(일)
■ 델타 변이 예비양성 사례
지역감염 미출사례 연속 33일 제로 기록, 깨질 가능성 높아
홍콩공항 물류센터 근무하던 50세 남성이 델타 변이 예비양성 미출처 사례로 보고되어 보건 당국이 조사 중이다.
■ COVID-19 의무검사 봉쇄지역
보건당국이 50세 남성이 거주하던 빌딩을 어제 저녁부터 봉쇄하고 오늘 아침까지 전 주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했다. 양성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 봉쇄 검사지역 : Wong Tai Sin의 Kam Fung Street 1-3
해당구역을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2시간 이상 머무른 사람은 12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 COVID-19 일일감염상황
보건당국 11일 일일 보고 후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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