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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한인대표신문 위클리홍콩” 

홍콩 뉴스 1228(), 아침뉴스

 

■ 오늘은 2020년도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이번 주 금요일은 11일로 신년공휴일입니다. 차분한 2020년 마무리하시는 건강한 한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카카톡 오픈채팅방 : 코로나 정보 / 홍콩생활  정보

https://open.kakao.com/o/gwcOvnuc (입장코드 : hkhk)


■ 홍콩 대기환경위험 수준

 

27환경 보호국 발표에 따르면 어제 오후일반 대기오염 수준보다 높았다홍콩은 대기오염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어 향후 며칠 동안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대기 오염수준이 매우높음인 상태에서는 어린이노약자 또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외부 신체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

 

14일 격리면제, Return2hk 제도로 총 2만 명 홍콩 입경

 

지난 1123일부터 시행된 격리 면제를 위한 리턴투홍콩 제도를 통해 광동성마카오에 머물던 홍콩주민 총 2만 명이 홍콩으로 돌아왔다리턴투홍콩 제도로 홍콩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24시간 이내에 발급한 코로나음성결과서를 제시해야 하며 유강건강코드를 통해 보건당국 녹색QR코드를 부여 받아야 한다

 

 COVID-19 의무검사 특정건물 방문자

United Christian Hospital 

 

유씨에이치 병원 중환자실 또는 병동 2D1215일부터 27()사이에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오늘 28일부터 병원 근처에 무료 검사 이동서비스가 배치된다.

 

 COVID-19 일일감염 상황

 1227(), 70건 확진8,611

 지역감염 69이전 관련사례 46미출처 23

 -수입사례 : 1건 

 사망 : 136

 

▲ 지역감염사례

-케슬피크 베이 이민국 구금 센터: 베트남 불법체류자

-United Christian Hospital : 7건 추가 총 19


■ 136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

 

27일, 홍콩천문대가 “136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이었다.”고 밝혔다. 올해 6-8월의 평균 기온이 32.6도를 기록해 1884년 이후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됐다.

 

■ 작년 빈곤율 21.4%, 11년래 최고, 5명 중 1명 꼴

 

 올해 홍콩인 5명 중 1명 이상이 빈곤 인구로, 나타나 11년래 최고 수준이다. 지난 23일(수)에 발표된 ‘2019년 홍콩 빈곤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 시위와 미중 무역 전쟁, 고령화 등 요인에 따른 경제 둔화로 빈곤 계층이 늘어났다.  올해 코로나 팬데믹 여파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만큼 내년 빈곤 실태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콩 빈곤 인구 : 약 149만 명으로 홍콩인구의 21.4%

▲빈곤 지역 : 쿤통 지역이 27.2%로 가장 빈곤층이 높았으며 콰이칭과 삼수이포 지역이 각가 24.7%로 뒤를 이었다. 

 ▲빈곤층 기준 : 1인 가구 소득 hkd4,500미만 / 2인 가구는 월소득 hkd10,000 / 3인 가구 소득 hkd16,600 미만을 빈곤층으로 구분하고 있다.

 

■ 작년 1인당 쓰레기 배출량 일일 1.53kg, 3.2% 줄어

홍콩 시위·경제 둔화 여파로 감소해

 

 홍콩 시위 및 경제 위축 여파로 지난해 홍콩 1인 당 쓰레기 배출량이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그러나 환경 단체들은 정부의 2022년 쓰레기 배출량 감소 목표 수치에는 턱없이 모자라다고 지적했다. 홍콩 쓰레기 배출량이 지난 30년 동안 80%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인구 수는 36% 증가해, 인구 대비 쓰레기 배출량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 삼수이포 지역 경찰15명에게 고정 벌금형

 

삼수이포 지역 경찰이 크리스마스 연휴기간동안 전염병예방 규칙에 따라 순찰을 시행했다무면허 행상인을 포함하여 총 137군데 건물을 조사했다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미착용으로 총 15명에게 고정벌금형을 부과했다.

 

EU 유럽연합 회원국, COVID-19 백신접종 시작

 

어제 27유럽연합회원국이 일제히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EU 집행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6, “EU 27개 회원국이 모두 같은 접종하자고 제안에 따른 것이다유럽연합 내 45천만 명이 바이오택과 미국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을 접종하며 우선적으로는 의료종사자고령층일부 정치인들에게 투여된다유럽연합에 따르면, EU는 화이자 백신 3억 회 분량을 선구매 했으며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인구에 따라 할당된다.


■ 코아 보석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선물 문의 6543-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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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9325 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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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검사 및 유전자 분석 : 문의 2574 9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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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28 07:45:20
  • 수정 2020-12-28 08: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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