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 ‘서울라이브’ 공모 포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교예술실험센터는 홍대 인디음악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연을 발굴하기 위한 ‘서울라이브’ 지원사업 공모를 26일(목)부터 4월 12일(일)까지 진행한다.
2009년에 개관한 서교예술실험센터(마포구 잔다리로)는 서교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3년부터 민관 거버넌스 모델인 ‘공동운영단’과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며 홍대 앞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새롭게 시도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 △라이브 기획공연 △소규모 인디뮤직 페스티벌 등 3개 분야에서 약 85팀을 선발하며 총 지원금은 2억3100만 원이다.
인디 음악 작업에 다양한 기획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는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인디 뮤지션의 활동과 관련된 프로젝트가 대상이다. 총 50건을 선정해 각 200만 원씩 지원한다.
신청 가능 프로젝트는 △시각 예술가와 협업한 앨범 커버 디자인 △뮤지션 홍보를 위한 프로필 사진 또는 라이브 영상 제작 △뮤지션 공연 의상 제작 △인디음악과 관련 매체(유튜브·팟캐스트·매거진) 제작 △뮤지션 MD 개발 등이다.
인디 신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는 ‘라이브 기획공연’은 서울 소재의 공연장에서 국내외 뮤지션이 2팀 이상 참여하는 소규모 공연이 대상이다. ‘국내 뮤지션 교류 공연’은 총 22건을 선정해 각 200만 원씩, ‘국내-해외 뮤지션 교류 공연’은 8건 내외에게 500만 원부터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국내 뮤지션 교류 공연 지원’에는 국내 뮤지션이 2팀 이상이, ‘국내-해외 뮤지션 교류 공연’에는 국내 1팀과 해외 1팀 이상이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단, 공연에 참여하는 뮤지션은 모두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작지만 알찬 축제를 지원하는‘소규모 인디뮤직 페스티벌’은 서울의 공연장, 클럽, 야외 등에서 6팀 이상의 뮤지션이 함께할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 분야다. 총 5건 내외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씩 지원한다.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뮤지션의 2/3 이상은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 지원’과 ‘라이브 기획공연(국내)’ 분야는 별도의 정산 없이 간략한 공연 결과보고서로 사업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라이브’는 인디 음악 및 음반 제작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이 아닌 인디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향후에도 인디음악을 사랑하고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라이브’는 4월 12일(일)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교예술실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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