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NRG 태권도] 홍콩 센트럴에 울린 태권도 기합 소리 -NRG 태권도 시범단, 'Mid-Autumn K-Festival' 개막 장식
지난 9월 22일, 홍콩한인상공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공동 주최한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홍콩 내 대표 태권도 교육기관인 NRG 태권도(관장 노래) 시범단의 ‘태권도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참석...
‘The Eyes of Darkness’ 원서 표지
중국 우한발 코로나19를 40년 전에 예견한 소설이 있다. 바로 1981년에 출간된 딘 쿤츠의 소설 ‘The Eyes of Darkness’이다. 다산북스는 4월 10일 ‘The Eyes of Darkness’의 국내 번역본 ‘어둠의 눈’을 전격 출간한다.
이 책은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유출된 생화학 바이러스 ‘우한-400’이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책이 진짜 코로나19를 예견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언론의 조명과 함께 관련 게시물이 SNS에 퍼지면서 책도 순위 역주행을 시작했다. 3월 기준 미국 아마존 종합 4위, 독일 아마존 종합 1위, 영국 아마존 종합 1위, 캐나다 아마존 종합 14위에 올랐으며, 프랑스와 일본에서도 장르소설 1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호주에서도 순위 역주행을 하고 있다.
‘어둠의 눈’의 국내 출간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가운데 3월 27일부터 주요 서점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다산북스는 40년 전 우한발 코로나19를 예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뜨겁다며 책 자체의 스토리만으로도 흥미진진하지만 책에 수록된 ‘우한-400’과 ‘코로나19’를 비교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책의 저자 딘 쿤츠는 매년 약 20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의 책은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살인예언자’ 시리즈, ‘위스퍼링 룸’ 등이 출간된 바 있다.
한편 다산북스는 ‘어둠의 눈’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판매된 도서 수량 만큼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다산북스 개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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