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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귤나무, 춘절 이후 쓰레기 처리장으로
  • 위클리홍콩 기자
  • 등록 2016-02-25 17:13:13
  • 수정 2016-02-25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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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는 춘절(설날, Lunar New Year)에 귤나무를 사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행운의 귤나무’가 환경문제가 되고 있어 홍콩이 앓고 있다...
중국에서는 춘절(설날, Lunar New Year)에 귤나무를 사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행운의 귤나무’가 환경문제가 되고 있어 홍콩이 앓고 있다. 매년 4만 개의 ‘행운의 귤나무’가 판매되지만 춘절이 끝나 열매가 떨어지면 대부분은 쓰레기 처리장으로 옮겨져 파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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