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 및 신한은행, 산업은행 홍콩지점 12월 29일 KIS에서 KEB하나은행 김상섭 홍콩지점장(왼쪽)이 린 톰슨 교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5만 홍콩달러를 ..
KEB하나은행 및 신한은행, 산업은행 홍콩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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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KIS에서 KEB하나은행 김상섭 홍콩지점장(왼쪽)이 린 톰슨 교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5만 홍콩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
12월 29일 KIS에서 KEB하나은행 김상섭 홍콩지점장(왼쪽)이 린 톰슨 교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5만 홍콩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김상섭 홍콩지점장이 지난 12월 29일 홍콩한국국제학교(이하 KIS) 발전기금 5만 홍콩달러를 기탁했다.
재홍콩 한국 금융단 협의회 회원인 김 지점장은 이날 KIS 본관에서 린 톰슨(Lynne Thomson) 국제과정 교장을 만나 KIS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신한은행 홍콩지점과 산업은행 홍콩지점에서도 교육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3만 홍콩달러와 2만 홍콩달러를 각각 KIS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KIS 변창석 사무처장은 “KEB하나은행과 신한 및 산업은행 홍콩지점에서 각각 학교 발전기금을 보내주셔서 2015년 12월 29일 현재 모금 총액이 1,011,160홍콩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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