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한 부회장, 제5대 회장으로 추대
홍콩한인장자회(회장 김대선)은 지난달 28일 장자회관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윤석한 현 부회장이 김대선 회장을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윤석한 신임회장은 "장자회 기금 모금과 한인단체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당선인사를 했다.
윤석한 신임회장은 전옥현 총영사와 김진만 한인회장을 명예고문으로, 재홍콩 한인 중 최고령자인 김기완 회원을 고문으로, 손상용 회원을 상임고문으로 각각 추대했다.
또 최인길 회원을 부회장에, 이병길 회원을 감사에 임명했다. 또 연임 회원은 사무총장에, 이진철 회원은 총무로 임명해 각각 중책을 맡겼다.
한편 홍콩한인상공회 이병욱 회장은 지난 29일 장자회를 방문, 장자회원들에게 즐거운 송년과 희망찬 신년을 맞는데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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