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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한번으로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위클리홍콩  2018/03/08, 15:38:23   
 
 
여름방학 SAT∙ACT∙TOEFL수업–수강생+학부모 최고평가∙최대만족도

“이번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올 여름은 반드시 많은 점수를 올려야 할텐데…” 해외에서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의 고민은 요즘 하루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멀어보이기만 했던 우리 아이의 대학 입학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초조할 만큼 간절해지는 것이 한국 엄마들의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훗날 세계적인 리더로 거듭날 수 있게 올바른 교육을 제공해주고, 이 험난한 과정을 지혜롭게 헤쳐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조력자가 있다면 공부가 막연하게 힘든 일만은 아닐 것이다. 미국 명문대 진학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늘어가며, 이제 후배들의 꿈은 그 이상의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여름방학 때 SAT, TOEFL, ACT공부가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18년이라는 전통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명문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은 “앤디프랩 어학원”을 방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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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수준과 상황, 아이의 대입에 크게 작용

“학교 레벨이 참 중요하다던데…”, “아이 성적만 좋으면 상관없지 뭐” 여기저기 난무하는 카더라 통신. 대체 어떤 말을 믿어야 할까? 미 명문대 코넬 출신 앤디프랩 어학원 앤디 원장은 “대학진학에서 학생이 소속된 학교의 최근 진학 실적과 담당 카운슬러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학교 내신 평점을 논하기에 앞서,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대학진학률 및 전체석차와 비율이 상위 몇%에 속하는지 따져봐야 구체적인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다”는 그는 “4.0에 가까운 GPA라도 학교의 수준과 상황에 따라 좋은 결과일 수도, 평범한 결과일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가장 중요하다는 학교 내신 성적이 상대적인 기준치로 적용되다 보니, 학생 개인별 분석과 진학준비가 무엇보다 가장 큰 전략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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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낮으면 명문대 진학이 어려울까?

그렇다면 GPA 또는 공인점수가 낮은 학생의 명문대 진학은 불가능한 것일까? 이에 앤디 원장은 “희망전공과 학생이 고교시절 쌓아온 경험 및 학습과정을 고려해 새로운 전략을 짠다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한다. 그는 수년간 앤디프랩에서 공부해온 수강생들의 실제 자료를 토대로 고득점에도 대학신학에 실패한 사례와 더불어 점수가 낮더라도 입학에 성공한 사례를 근거로 미국과 한국의 대학원서 지원 공략비법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앤디 원장은 “성적뿐 아니라 지원학교의 리스트, 희망전공, 자기소개서, 에세이까지 모든 내용이 평가된다”며“ 학생 개개인에 맞춘 전공과 원서상 뛰어난 부분을 극대화 하는 노하우가 비법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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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만으로는 합격이 보장되지 않는다.

갈수록 미 명문대 입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도 앤디이즈 학생들의 이번 조기전형에서 합격률은 30%를 넘어섰다.

이에 앤디 원장은 “미명문대 합격자들을 살펴보면 학교성적이나 SAT 또는 ACT 등 대입학력 평가시험 점수가 우수한 수준이긴 하지만 모두 만점이거나 근접한 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며 그는 “지원서 준비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목표로 하는 대학과 전공이 요구하는 지원자들의 요건들을 잘 알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며 다시 말해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정형화된 원서 에세이로는 합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앤디 원장은 “앤디이즈의 미 명문대 입시 최고 전문 컨설팅 팀은 학생이 가지고 있는 점수와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따라 맞춤식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지원자만의 특별하고 경쟁력 있는 원서 에세이를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3월 30일, 31일 오전 11시 양일간 열리는 앤디프랩 설명회에서 앤디원장이 직접 그 노하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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