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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해외 사무소 활용…홍콩·남중국 지역 국내수출기업 진출 도와,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소통채널 역할, 해외 사무소 활용…홍콩·남중국 지역 국내수출기업 진출 도와
위클리홍콩  2018/07/10, 16:35:17   
△ 홍콩.남중국에 진출한 수출기업 및 국내 선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홍콩.남중국에 진출한 수출기업 및 국내 선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

인천항만공사가 최근 급성장하는 홍콩·남중국 지역의 국내 수출기업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6일 홍콩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홍콩·남중국 지역 국내진출 기업의 수출역량 및 국적선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선사 및 물류기업 등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콩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천항만공사 홍콩사무소, 해운사 주재원 및 물류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그간 홍콩 내 지·상사 협의체, 금융기관 협의체 등은 운영돼 왔으나, 총영사관과 함께하는 해운·물류기업의 협의체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콩은 지난해 수출을 기준으로 중국, 미국, 베트남에 이어 제4위에 해당하고 중국(443억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흑자를(372억불) 내는 시장이다.

이날 간담회는 한중FTA 화물의 홍콩 경유시 비가공증명서 발급에 관한 사항과 현금 등 국경 간 이동 신고제도 시행 등에 관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신규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업체들은 해외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 교육프로그램이 국내보다 부족해 인력양성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입을 모았다.

앞으로 인천항만공사는 홍콩·남중국 지역에 진출한 국내기업과의 소통채널을 활성화해 현지 통관환경, 수출입 제도 등에 대한 정보의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방안 등을 강구할 예정이다.

특히 2014년 11월 개설된 홍콩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 국적선대 경쟁력제고 등 정부 국정과제 이행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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