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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인상공회, 제9차 대학생 인턴십 시작 – 각 업체에서 7월부터 업무시작
위클리홍콩  2018/07/03, 19:04:33   
△ 김녕 과장이 제9차 대학생 인턴십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7일, 셩완에 위치한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윤봉희)에서 제 9차 대학생 인턴십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열렸다. 상반기 제 8차 인턴십이 6월말로 끝나고 7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인턴을 위한 자리이다. 김녕 과장은 새로운 생활을 위한 홍콩의 전반적인 현황-집구하기, 핸드폰 개통, 병원안내, 홍콩 ID 신청하기 등은 물론, 홍콩에서의 위험지역방문 자제와 같은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집구하기, 핸드폰개통과 대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을 잘 적응하기 위하여 집중하여 들었다.

홍콩한인상공회는 2014년, 대학생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외식업)사업으로 한국내 대학교와 첫 MOU를 체결하고 2018년 현재 하반기까지 제 9차 인턴십으로 진행하고
있다.
1976년에 설립되어 오다가 1990면도에 정식으로 상공회의소 기능을 가한 단체로 승격되었으며,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유대강화를 ㄷ모하고 회원사에 유익한 정도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회원사의 권리와 이기을 보호하고 대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내 청년 실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청년들의 취업준비을 국내에서 세계시장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해외 경험을 쌓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 대학교의 재학 및 졸업, 휴학 중인 대학생들 중심으로 참여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해외산업 현장 실무 경험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을 위한 발판이 되고 있다.
이는 홍콩한인상공회 회원사들에게는 업무적,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 인턴십에 참가한 장은성 학생이 인터십에 참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인턴십에 참가한 장은성 학생이 인터십에 참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장은성(한국외국대학교 국제학부(중국어 전공) 4)는 “중국 북경에서 어학연수를 한경험이 있지만, 홍콩은 언어가 달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할것같다. 앞으로 홍콩에서 물류 쪽의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고 인턴십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인턴십에는 19개 대학에서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이유성 그레이시 기자 weekly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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