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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최저 미적용' 2019 재외국민 특별전형(3년 특례) 분석 및 대책
위클리홍콩  2018/06/12, 16:03:34   
대학별 '2019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모집요강'에 따르면, 수시모집 재외국민전형 원서접수는 7월5일부터 11일까지 3일 이상 대학별로 실시하고, 재외국민 전형(정원외 2% 이내, 3년 특례)으로 고려대(75명) 연세대(68명) 성균관대(67명) 한양대(56명) 등 119개교가 4015명을 선발한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도움으로 올해 상위대학들의 선발할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대학별 전형방법을 살핀다.

고려대는 원서접수 기간이 7월5일부터 7일까지다. 모집인원은 재외국민(정원외 2%)을 통해 75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가 서류100%, 2단계 인문계열이 서류70%와 면접30%, 자연계열은 서류60% 수학필답고사30% 면접10%를 합산해 선발한다. 1단계 합격자 발표는 7월31일, 면접고사 및 필기고사는 8월9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31일 실시한다.

연세대는 원서접수 기간이 7월5일부터 9일까지다. 모집인원은 중/고교 과정 해외이수자 68명이다. 전형방법은 1단계가 서류100%, 2단계는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해 선발한다. 1단계 서류 평가를 통과한 면접구술시험 대상자 발표는 8월9일, 면접구술시험은 8월18일, 합격자 발표는 8월24일 실시한다.

성균관대는 원서접수 기간이 7월9일부터 11일까지다. 모집인원은 재외국민(3년)이 인문32명 자연33명 의예2명 등 67명이다. 전형방법은 인문계가 서류평가60% 국어20% 영어20%, 자연계는 서류평가60% 수학40%, 의예는 1단계가 서류평가50% 수학50%, 2단계는 1단계성적80% 면접20%다. 필답시험은 7월21일, 의예과 면접시험은 8월10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27일 실시한다.

한양대는 원서접수 기간이 7월3일부터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중/고교 과정 해외이수자 인문24명 자연29명 국제학부3명 등 56명이다. 전형방법은 필답(면접)고사60%(인문-국어, 자연-수학, 국제학부-영어면접)와 서류40% 합산이다. 필답고사 및 면접은 7월28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31일 실시한다.

서울대의 경우 재외국민전형(정원외 2% 이내, 3년 특례)은 모집하지 않고, 글로벌인재전형I(본인 및 부모 모두 외국인)과 글로벌인재전형II(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 12년 특례)로 정원외로 선발한다. 2019학년 원서접수 기간은 6월18일부터 7월12일(목)까지다. 전형 방법은 서류평가100%다.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기초로 학업능력, 모집단위 관련 적성, 어학능력, 학업 및 학업 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고대 연대 등도 재외국민전형 12년 특례(초중고 전과정 해외이수자), 외국인전형(본인 및 부모 모두 외국인)을 별도 정원외로 선발하고, 서류평가 중심으로 모집한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은 대학별로 다르므로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는 대학별 모집요강을 자세히 살펴보고, 세부적인 지원 자격과 제출서류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은 동일 학년도를 기준으로 수시모집 6회 지원 횟수 제한이 적용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전형 및 모집시기의 특징으로 재외국민 전형 수시 모집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지원하려면, 우선 지원 자격이 되는 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중고교 재학 인정 기준, 학생 및 보호자의 해외 재학 거주 체류 기간 등이 지원 대학의 조건에 적합한지를 살펴봐야 한다.

다음으로 기본적인 제출 서류로 재외국민 전형의 경우에 고등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중.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보호자의 재직증명서, 출입국사실증명서 등이 필요하고, 학교에 따라 서류평가 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양식에 맞춰 작성해야 한다.

대학별로 지원할 때, 주요 대학별로 재외국민 전형(3년 특례) 모집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어서 서류 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재외국민 전형(3년 특례) 이외에 연대 고대 등 수시 특기자전형에 병행해 지원할 수 있다.(위클리홍콩 weekly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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