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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집값 거품, 지속 불가능
위클리홍콩  2018/01/11, 17:22:04   
홍콩의 아파트(=SCMP)
미화 26억 달러(한화 약 2조 7,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사모펀드회사인 SC Partners는 홍콩 집값이 정도가 지나치며 오래 지속될 수 없다고 말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SC Partners의 창립자인 수채드 치아라누사티(Suchad Chiaranussati)회장은 인터뷰에서 인지세(stamp duties)와 같은 집값을 잡기위한 방책에도 불구하고  투자가들은  여전히 투자의 기본 원칙 “위배”되는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 부동산 투자 회사인 SC Partners로부터의 이 같은 평가는 국제통화기금(IMF)이 “붐을 일으키고 있으며 과대평가됐다”고 말한 홍콩 주택 분야에 대해 큰 우려의 목소리를 더했다. 캐리 람(Carrie Lam) 홍콩 행정장관은 지난달 세계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위한 정부의 방법이 통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목요일 저녁 홍콩의 대부호인 리카싱(李嘉盛,Li Ka-shing)은 홍콩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매우 높다”고 말했으나 주택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예상은 내놓지 않았다. “나는 계속 호텔을 짓고 있고, 쇼핑몰을 사들여 장기간에 걸쳐 임대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CK허치슨 홀딩스(CK Hutchison Holdings)의 억만장자 회장인 그가 말했다.

치아라누사티는 싱가포르의 경우 거품을 방지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여 오르는 집값을 홍콩보다 잘 관리해왔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인지세를 통해 부자들로부터 돈을 매우 잘 거둬들이고 있으며 그 돈을 공공 주택 프로그램에 재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홍콩 공공 주택은 꽤 미미한 규모라서 홍콩정부는 이같이 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본토 구매자들의 수요가 홍콩의 집값 거품에 이바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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