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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인도 여행객도 재외국민 119의료상담 문자안내 서비스
위클리홍콩  2019/05/21, 17:12:20   
소방청은 기존에 일본과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송하던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문자안내 서비스를 동남아와 인도 등지로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방청은 외교부와 협업을 통해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올해 2월부터는 중국 여행객들의 해외로밍 휴대전화로 응급의료상담 안내 문자를 보냈고 이번에 동남아·인도·남태평양 지역 34개국을 문자 서비스 대상 지역에 추가했다.

또 오는 8월에는 유럽과 미주지역 등에서도 응급의료상담 서비스 안내문자를 받을 수 있게 확대할 예정이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은 국민들이 해외에서 질병에 걸리거나 다쳐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전화(☎ +82-44-320-0119)·이메일(central119ems@korea.kr)·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http://119.go.kr)를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소방청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24시간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가 전문 의료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12년부터 원양선박 선원·승객을 대상으로 해 오던 것을 지난해 11월부터 해외여행객으로 범위를 넓혀 전세계에서 시행하고 있다.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가 지난해 11월 전세계 국가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된 뒤 이달 24일까지 모두 987건의 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이 이뤄졌다.

이 중 646건이 해상 응급의료상담이었고 나머지 341건은 여행객 등으로부터 받은 상담이었다.

지난해 11월 스위스를 여행하던 한 임신부가 갑자기 눈 주위가 부어오르고 시야가 흐려져 한국 119에 상담을 요청하자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현지 안과의사와 통화해 유행성 결막염으로 인한 증상임을 알아내고 인공눈물을 처방받게 했다.

올해 3월에는 호주 여행객이 생후 13개월 아들의 콧물 증세로 마련한 약의 복용량과 주기를 고민하다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안내받기도 했다.

강대훈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앞으로 서비스 안내문자 발송대상 국가를 계속 확대해 국민들이 질 높은 119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연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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