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기사 글자크기  | 
어쩌다 한 컷 - Mui Wo, 사진으로 보는 시골마을
위클리홍콩  2019/04/15, 17:02:09   
똑같은 삶은 흥미롭지 못하다. 그러기에는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구한다. 단순함에 벗어나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찾는다. 그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위한 방법이 될 숙 있다. 기계는 기름칠을 위하여 잠깐 멈추면 되지만 사람들은 뇌활동을 업무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휴식시켜 줘야한다. 그래서 필자는 집중업무 뒤에는 잠깐의 휴식은 필수이다. 아무 계획 없이 도착한 곳이 란타우섬 동쪽 해안에 위치한 무의오에 도착했다. 센트럴 피어에서 페리로 약 25분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무이오 피어에 도착하니 버스터미널이 보인다. 작년에 수상마을 방문을 위하여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걸려 타이오 수상마을에 간적이 있는 필자는 이번 일정에서는 정반대쪽인 산 밑에 자리 잡은 실버마인(siver mine) 해변가 쪽의 마을을 탐방하였다. 홍콩의 전형적인 시골마을의 풍경을 늘낄 수 있었다.
 
△페리에서 내려 약 10분 도보후 만난 아름다운 실버마인 해변
△페리에서 내려 약 10분 도보후 만난 아름다운 실버마인 해변
 
널찍한 마당에 빨래가 걸려있는 공간의 여유로움이 부럽다.
널찍한 마당에 빨래가 걸려있는 공간의 여유로움이 부럽다.
 
보라색과 하얀색의 꽃송이들이 한 나무에서 자라 세련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보라색과 하얀색의 꽃송이들이 한 나무에서 자라 세련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름 모를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새들을 위한 위대한 창조주의 선물인 듯 싶다.
이름 모를 열매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새들을 위한 위대한 창조주의 선물인 듯 싶다.
 
홍콩이 열대성 날씨를 확인 시켜주는 Jackfruit가 풍성하게 자라고 있다.
홍콩이 열대성 날씨를 확인 시켜주는 Jackfruit가 풍성하게 자라고 있다.
 
앙증맞은 꽃잎들이 조그만 계곡물사이에 모여 감탄의 절정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앙증맞은 꽃잎들이 조그만 계곡물사이에 모여 감탄의 절정을 만들어 내고 있다.
 
5미터는 됨직한 큰 나무가 만발한 꽃송이로 덮혀 있다.
5미터는 됨직한 큰 나무가 만발한 꽃송이로 덮혀 있다.
 
 
농가 길을 걷다 만난 야생 버팔로가 풀을 뜯어 먹고 있다.
농가 길을 걷다 만난 야생 버팔로가 풀을 뜯어 먹고 있다.
 
키가 3미터나 되는 나무인지 풀인지가 분간이 안 된다. 밑 둥을 보니 나무처럼 튼튼하게 변하고 있으니 나무일까?
키가 3미터나 되는 나무인지 풀인지가 분간이 안 된다. 밑 둥을 보니 나무처럼 튼튼하게 변하고 있으니 나무일까?
 
햇빛이 쨍쨍한데 산 쪽에는 운무가 가득하다. 중앙의 노란 집은 수채화의 포인트로 자연과의 조화가 신비롭다.
햇빛이 쨍쨍한데 산 쪽에는 운무가 가득하다. 중앙의 노란 집은 수채화의 포인트로 자연과의 조화가 신비롭다.
 
 
문을 열어놓고 베란다에 나와 통화를 하는 모습은 빌딩숲에 사는 필자의 눈에는 그저
문을 열어놓고 베란다에 나와 통화를 하는 모습은 빌딩숲에 사는 필자의 눈에는 그저 '여유로움 자체' 이다.
 
세상 속에서 만나는 한컷 한 컷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다. 눈 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보자.
(주의사항 : 시골마을과 바다, 산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벌레물림 방지필수!!!)
(위클리홍콩 weeklyhk@hanmail.net)

ⓒ 위클리 홍콩(http://www.weeklyh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홍콩한국문화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하며~~ 2019.04.15
지난 11일(목) 오후, PMQ에 위치한 홍콩한국문화원으로 향하는 길은 언덕길로 주위에는 아기자기한 샵 들이 빼곡하게 몰려 있다.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악세사리 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홍콩 잡학사전 -3 2019.04.15
지난주 알쓸홍잡(더운 날씨에 실외에 걸어놓고 파는 고기)을 본 필자의 지인이 필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다. “그럼 혹시 식당에 걸어놓고 파는 고기에 대해서..
어쩌다 한 컷 - Mui Wo, 사진으로 보는 시골마을 2019.04.15
똑같은 삶은 흥미롭지 못하다. 그러기에는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구한다. 단순함에 벗어나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찾는다. 그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 - 180 2019.04.15
아시아나항공 매각한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국내 경기는 여전히 차갑고, 나라 안팎 상황이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봄은 어김없이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 - 179 2019.04.12
채권단에 자구계획안 퇴짜 맞은 아시아나항공…어디로? 안녕하십니까.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을 새로 맡게 된 차병석입니다. 오늘부터는 제가 전임 하영춘 편집국장(현 한..
핫이슈 !!!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70    2018.09.07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69    2018.09.06   
부동산 투기를 위한 신규 아파트 공실에 대한 세금 부과 예정    2018.06.26   
생활패션 – 여름원피스    2018.06.05   
미사의 가벼운 여행일기, 세계여행 – 영국 런던    2018.06.05   
외환 보유액 사상 최고
홍콩국제공항, 전례 없는 비상상..
관광객 수·호텔 객실 이용률 두..
170만 반정부 시위자들의 행진..
캐리 람 행정부 장관, ‘시위가..
다수 슈퍼마켓, 과도하게 플라스..
경제 부양책에도 전문가 ‘하반기..
기자의 눈 - 스마트 도시, 홍..
美, 홍콩 여행주의보 2단계 발..
시위 현장 누비는 ‘노란 조끼’..
Untitled Document

한국기관 및 단체
홍콩 총영사관
홍콩 한인회
홍콩 상공회
홍콩 대한체육
홍콩 여성회
민주평화통일위원회
신아일보
한국 국제학교(KIS)

홍콩기관 및 단체
홍콩 정부
홍콩 세무국
노동청
천문대
홍콩 무역발전국
홍콩 관광청 한국사무소
홍콩 국제공항
홍콩 병원협회
홍콩은행
hangseng은행
홍콩 언론사
문회보
대공보
성도일보
명보
동방일보
South China Morning Post
The Standard
한국 언론사
경향신문
국민일보
내일신문
노컷뉴스
세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연합뉴스
쿠키뉴스
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겨레
뉴시스
동아일보
CBS
YTN
SBS
마카오 주요 사이트
마카오 정부
마카오 비즈니스 서포트 센터
마카오 관광청
마카오 국제공항
터보젯(페리 스케쥴)
마카오 대학


심천 및 광동성
교민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