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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겨울 메이크업 트렌드
위클리홍콩  2018/12/04, 15:48:38   
홍콩은 습한 지역이지만 겨울시즌에는 건조하다.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댕김느낌이 없는 곳이 홍콩이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당김현상’이 심각해진다. 로션, 크림이나 오일을 듬쁙 발라야하는 것이 늘어나는 나이 탓만은 아니다. 눈부신 햇살은 맨얼굴도 빛나게 만들어 준다. 또한, 겨울의 햇살은 맨얼굴을 더욱더 초라하게 만든다. 핏기없는 피부톤과 창백한 입술은 중환자실의 환자의 모습으로 비춰지게 한다. 12월은 크리스마스의 계절이다.
거리마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하는 축제의 달이다. 칙칙한 모습에서 벗어나 나만의 12월을 만들어 보자. 아름다운 홍콩이라는 궁전에서 새로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메이크업 트렌드를 소개한다.

피치 핑크 블러쉬( Peachy Pink Blush)
피치 핑크 블러쉬( Peachy Pink Blush)
 
여름의 짙은 청색들은 잊어버리자. 2018 년 가을겨울 메이크업 트렌드는 소녀의 이미지이다. 윤이 나는 회갈색 색조이다. 계절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얼굴을 흙빛으로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복숭아 색깔의 느낌이다. 광대뼈에서 눈썹 뼈까지 플러시되고 발랄한 모습을 만들어 낸다. 분홍색으로 따뜻하면서 건강한 소녀의 모습으로 표현한다.


낮은 톤 윤곽 메이크업(Low-Key Contour)
낮은 톤 윤곽 메이크업(Low-Key Contour)
 
뺨에 깊게 패인 음영을 주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표현한다. 번쩍거리는 과장된 윤곽선은 보이지 않는다. 광대뼈가 두드러진듯하지만 절제된 모습으로 매혹적인 모습으로 표현한다.


창백 메이크업(Pale Foundation)
창백 메이크업(Pale Foundation)
 
자연스러운 피부 색조를 사용하여 창백한 베이지색 파운데이션을 사용했다.
도자기의 피부에 베이비 핑크 블러쉬 (baby pink blush)의 부드러운 색으로 나타낸다. 창백한 피부처럼 청동 색 파운드 (bronzers) 또는 너무 어두운 기초 색조를 사용했다. 창백한 피부가 천사 같은 느낌이다.


노 메이크업 ( No-Makeup Makeup)
노 메이크업 ( No-Makeup Makeup)
 
노 메이크업은 샤워 후 보습만 한 맨얼굴상태이다. 가장 빛나는 나이라면 무난하다.
자연스런 타고난 아름다움과 편안함으로 맨살을 드러낸다.


블랙 아이 라이너(Black Eyeliner)
블랙 아이 라이너(Black Eyeliner)
 
클레오 파 트라 블랙 아이 라이너 (Cleopatra black eyeliner) 또는 콜 (Kohl)의 시대 이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면 블랙아이라이너로 표현해보자. 고전적이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보이지 매혹적이며 도발적으로 보인다.
2018-2019 가을, 겨울 메이크업 트렌드에서 검은 색 아이 라이너는 이러한 모든 특성을 표현한다. 가장 미묘한 부분에 눈을 강조하기 위해 간단한 선을 사용했지만 다른 부분은 두꺼운 선으로 그린다. 액체에서부터 젤타입, 연필 등 다양한 아이라이너로 표현할 수 있다.

(위클리홍콩 weekly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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