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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FIFA 월드컵 최다 관중, 1·2위는 본선 탈락한 중국·미국
위클리홍콩  2018/08/07, 15:44:40   
자료사진=한겨레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관람하기 위해 러시아에 입국한 축구 팬 가운데 중국, 미국 팬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과 미국은 이번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월드컵 기간 총 63만3천 명의 외국인이 러시아 월드컵 관중 신분증인 팬 ID를 발급받아 러시아에 입국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5만3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 4만6천 명으로 뒤를 이었다.

공교롭게도 중국과 미국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 본선 탈락 국가다. 중국은 2002 한일 월드컵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고, 1990∼2014년 7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던 미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중국과 미국에 이어 멕시코 4만1천 명, 아르헨티나 3만1천 명, 브라질 2만7천 명 등 중남미 국가에서 많은 팬이 러시아를 찾았다. 독일과 영국에서도 2만5천 명 이상이 러시아에서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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