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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고향 소식
위클리홍콩  2018/03/08, 13:00:39   
[자료사진]=대한민국 국제섬유 기계전
<대구,경북>

대구서 ‘대한민국 국제섬유 기계전’ 개최

바이어 초청·수출상담회 통해 해외 판로 확대
대한민국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110개사 350개 부스 규모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는 대구패션페어까지 더해 섬유기계, 섬유, 패션에 이르는 섬유산업의 모든 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한국섬유산업 축제의 장으로서 국내외 수많은 섬유인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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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구감소 문제 공동 대응나서

경북도는 6일 정부관계자, 도, 시군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경북도 인구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도·시군 인구정책 전담팀 신설에 따라 정책동향을 분석하고 정부 및 도 관계부서, 시군간 공동 업무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인구감소와 저 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인구정책팀을 신설하였으며, 도내 시군도 올해 1월까지 전담팀 구성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인구절벽 해소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정부․도 관계부서 및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구감소대응 TF팀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 인구정책 안내 책자 등으로 저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인구감소 원인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어 어려운 상황인 것이 사실”이라면서 “관련부서 및 시군간 협업으로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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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부산>

가방브랜드 카모토, 철보다 10배 강한 ‘카본’ 출시

미래 첨단기술 산업에 핵심소재로 꼽히는 신소재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뜨겁다.
그 중에서도 탄소섬유를 재료로 만들어진 ‘카본’은 철보다 무게가 가볍고 10배 정도 강하며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해 자동차, 고급 스포츠용품, 항공기 제작 등에 많이 쓰인는 제품이다.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가방브랜드 카모토는 신소재 카본을 주재료로 천을 만들고, 이를 유연성을 가진 원단으로 코팅하는 특허기술을 개발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신소재 기능성 가방을 탄생시켰다. 지난 2012년부터 친환경 고체 페인트의 원료를 생산하는 ‘MS Chem International’을 설립해 운영해오던 이덕현 대표는 매해 전 세계에서 열리는 주요 코팅 쇼들을 다니며 제직 코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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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녹색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부산시는 환경보전에 공이 큰 시민·단체·학교·기업체를 대상으로 ‘제19회 부산녹색환경상’의 주인공을 찾는다고 6일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은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아 5월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환경의 날 기념식(6월 5일)때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대상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노력한 부산 지역 시민․단체․기업체 중 최근 2년간 공적이 탁월하고 형사처벌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시상 대상은 가족(개인)·단체·기업체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 시상한다. ‘가족부문’은 환경보전실천운동 등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기여한 개인 또는 가정·마을·학교 등을 선정한다.

또 ‘단체부문’은 환경교육․홍보․시민운동 등으로 사회적 실천분위기 조성 및 시민의식 향상에 앞장 선 단체, ‘기업부문’은 친환경적인 경영이나 제품 개발, 시공관리 등 지역 환경개선에 노력한 기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자는 부산시 실장․본부장·국장과 산하기관장, 구청장·군수, 국가기관장, 법인․사회단체장, 각급 기관장 또는 부산시민 10명 이상이 연명해 추천하면 된다. 추천관련 서류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부산시 기후대기과 또는 구․군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5월중 현지 사실조사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분야별 본상 1명씩 3명과 대상 1명 등 총 4명을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부산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한 후보들이 많이 발굴돼 이들의 환경보전 사례가 널리 확산되고 귀감이 되도록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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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전남>

신안군, 11일부터 신안 섬 자전거 투어 상품 운영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여행을 위해 자전거 길 정비, 안내판 설치 등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섬 투어 상품 운영을 통해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를 매혹시킨다는 방침이다. 군은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에 조성된 해안길,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을 활용해 총연장 500㎞ 자전거 길을 개발‧운영 해오고 있다. 군에서 섬 투어 자전거 상품을 직접 운영하면서 전국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자전거 동호인‧관련 단체가 신안을 찾고 있다. 신안 섬 투어 상품은 해안길, 노두길, 염전길 등 한 곳에서 다양한 자전거 길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흑산도 5만원 그 외 섬은 2만원으로 저렴한 참가비용을 받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안 섬 투어 상품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먹거리로 자전거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안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비금‧도초면을 시작으로 월2회 자전거 투어 상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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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전남>

신안군, 11일부터 신안 섬 자전거 투어 상품 운영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여행을 위해 자전거 길 정비, 안내판 설치 등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섬 투어 상품 운영을 통해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를 매혹시킨다는 방침이다. 군은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에 조성된 해안길,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을 활용해 총연장 500㎞ 자전거 길을 개발‧운영 해오고 있다. 군에서 섬 투어 자전거 상품을 직접 운영하면서 전국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자전거 동호인‧관련 단체가 신안을 찾고 있다. 신안 섬 투어 상품은 해안길, 노두길, 염전길 등 한 곳에서 다양한 자전거 길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흑산도 5만원 그 외 섬은 2만원으로 저렴한 참가비용을 받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안 섬 투어 상품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먹거리로 자전거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안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비금‧도초면을 시작으로 월2회 자전거 투어 상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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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전남>

신안군, 11일부터 신안 섬 자전거 투어 상품 운영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여행을 위해 자전거 길 정비, 안내판 설치 등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섬 투어 상품 운영을 통해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를 매혹시킨다는 방침이다. 군은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에 조성된 해안길,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을 활용해 총연장 500㎞ 자전거 길을 개발‧운영 해오고 있다. 군에서 섬 투어 자전거 상품을 직접 운영하면서 전국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자전거 동호인‧관련 단체가 신안을 찾고 있다. 신안 섬 투어 상품은 해안길, 노두길, 염전길 등 한 곳에서 다양한 자전거 길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흑산도 5만원 그 외 섬은 2만원으로 저렴한 참가비용을 받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안 섬 투어 상품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먹거리로 자전거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안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비금‧도초면을 시작으로 월2회 자전거 투어 상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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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 아시아 최고 생태관광지로 육성

한국 슬로시티의 발상지이며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전남 신안군 증도가 이번에는 아시아 최고의 생태관광지로 거듭난다.
군은 오는 4월부터 증도면에서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유네스코를 포함한 국내 석학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은 증도 갯벌 지대는 퇴적층 내에 산소가 풍부해 높은 생물 다양성을 나타내며, 철새들의 먹이 공급 기능과 환경 정화 기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남해안 갯벌은 오는 2019년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되고 있어 국내를 포함해서 세계적인 생태 관광지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내·실외 체험으로 이뤄지며 맨발 갯벌 체험과 해송 숲길 걷기, 갯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며 일부 체험비를 제외하고는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본격적인 자유학년제 시행에 앞서 다양한 체험이 필요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상담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진로상담 캠프는 청소년기 학생들이 시험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신안군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생태 관광은 최근 관광 트렌드로써 갯벌생태전시관을 주축으로 해 신안군의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원활한 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회 20명 기준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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