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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인도 힌두교의 만행
2010-03-15, 15:47:44   하오칸 추천수 : 971  |  조회수 : 15347
IP : 61.48.69.93

2년 전 인도 오리사 지역의 기독교인을 박해했던 장면

 
▲ 경찰이 집단 폭행상황을 보고도 자리를 피하는 모습
▲ 경찰이 집단 폭행상황을 보고도 자리를 피하는 모습
 
 
▲ 사상자를 실어 나르는 장면
▲ 사상자를 실어 나르는 장면
  


Urgent prayer request!
Please pray for all the churches in India.
Buddhist extremists in India burned down 20 churches last night.
Tonight they plan to destroy 200 churches in the province of Olisabang.
They plan to kill 200 missionaries within 24 hours.
Right now all Christians are hiding in small villages.
 Please pray for them and send this mail to Christians you know worldwide.
 Please ask God to have mercy
 on our brothers and sisters in India.
 When you received this
 message, please send this urgentprayer request
 forward.
Please pray for them and commit this matter in our Almighty and Victorious Lord!

[관련 기사] 유럽대표단, 반기독교 폭동 피해자 방문
유럽연합(EU) 대표단이 지난 4일, 2008년 기독교인들이 힌두교 폭도들에게 대거 박해를 당한 인도 동부 오리사 주 칸드하말을 방문했다.

당시 반기독교 폭동 이후 집을 잃은 수천명의 난민들을 위한 중재차원으로 방문한 이들 11명 대표단은, 힌두교 폭도들에게 수많은 신자들이 학살되고 교회/고아원/학교 등이 방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 봤다.

일행 중 크리스토프 마네 대표는 피해 신자들의 현재 삶과 보건혜택 수혜 여부, 교육설비 등의 질과 실태에 관한 평가를 해봤다고 밝혔다. 칸드하말에서 300km 떨어진 오리사 수도 부바네쉬와르 현지 경찰의 만모한 프라라즈 대변인은 대표단이 정부 고위관리와도 만나 폭동 이후 상황에 관한 질문을 했다고 전했다.

지역의 힌두 교도들은 기독교 선교사들이 힌두교 지도자 한 명을‘살해’한 사건이 폭동의 기폭제 노릇을 했다고 주장해 왔다.

http://www.youtube.com/watch?v=DQXaF-CV4to  <= 동영상 보기

 게시물등록 : 온바오닷컴 
온바오닷컴
온바오닷컴 (중국)
유럽연합(EU) 대표단이 지난 4일, 2008년 기독교인들이 힌두교 폭도들에게 대거 박해를 당한 인도 동부 오리사 주 칸드하말을 방문했다.

당시 반기독교 폭동 이후 집을 잃은 수천명의 난민들을 위한 중재차원으로 방문한 이들 11명 대표단은, 힌두교 폭도들에게 수많은 신자들이 학살되고 교회/고아원/학교 등이 방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 봤다.

일행 중 크리스토프 마네 대표는 피해 신자들의 현재 삶과 보건혜택 수혜 여부, 교육설비 등의 질과 실태에 관한 평가를 해봤다고 밝혔다. 칸드하말에서 300km 떨어진 오리사 수도 부바네쉬와르 현지 경찰의 만모한 프라라즈 대변인은 대표단이 정부 고위관리와도 만나 폭동 이후 상황에 관한 질문을 했다고 전했다.

지역의 힌두 교도들은 기독교 선교사들이 힌두교 지도자 한 명을‘살해’한 사건이 폭동의 기폭제 노릇을 했다고 주장해 왔다.

http://www.youtube.com/watch?v=DQXaF-CV4to  <=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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